쪽팔림의극치

비내리는나뭇잎2013.07.04
조회163

안녕하세요...저의..팔림을 공유해드릴게요

저는 얼마전 모 쇼핑몰에서 뭘주문하고 가만히있다가

언제쯤올까 생각하다가 배송조회를햇더니...왠걸

딴게...주문되있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초조해졌어요...

엄마의 크리티컬잔소리and장미칼펀치가 두려웠어여

그래서 저는 뭐든수단 이메일 전화 문자 이용문의 모든수단을쓰고

"이게뭐야!", "어쩔거야!", "배송하지마!" 이런개소릴...적고있엇어요

적을수록 더초조해져서...아 제가 왜초조해있는지는

1번이유:핸드폰번호가 이젠내꺼가아니다 (전폰)

2번이유:배송지가 우리집이아니다(전집)

3번이유:전집에 지금살고있는 사람이랑사이가안좋다

다시...갑니다

그러던중 전화가 된거예요

와 그래서 상황설명하는을 하는도중,,,

직원누나가...말을하였어요

"저기 고객님....이건 2011년도 배송했던건데요..?"

그순간 정적은 도서관에 방귀끼는것보다도 창피하고

발가락이 모소리사이에 붙이친거같은..마음이....아려왔고

누나가 웃었습니다....

그러곤....전 죄송하다고 계속하고

문자로도...계속날리고.....난.......마치 오늘시

험점수같은 날이었어......비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