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사랑이라 할수있을까요?

아픈20대2013.07.04
조회160

안녕하세요 판남 판녀 분들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그저

 

눈으로만 즐기려던 곳이였는데 말이죠

 

이렇게 쓰게 된 계기는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여러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쓰게 되었습니다. 틀린 문장이 있더라도 너그러히 용서하시고 넘어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몇년전 사랑 하던 여자을 떠나보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서

 

매몰차게 그렇게 사랑했던 여자을 단 말한마디 고작 문자한통으로 전화한통으로

 

쉽게 끝내려고 했던 제 행동 때문이였을까요? 몇년이 지난후에도 이렇게 응어리가 맺혀있는걸

 

저도 모르고 그녀을 만나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나에게 헌신했던 그녀.. 하지만 매몰차게 돌아섰던 나..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몇년이 지난 지금 어떤 한 사이트을 한뒤로 연락이 우연찮게

 

닿게 되었습니다. 번호는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은 한가지의 특징..

 

저는 알수없었습니다. 그녀와 저만의 특징을 아직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기때문입니다..

 

부재중으로 떠있는 그녀의번호.. 그렇게 연락을 하게 되어  보게된 그녀의모습

 

행복해보였습니다. 얘기을 나누던중 남자친구가 있다는그녀의말에 마음한켠이 아픈이유가

 

무엇 이었을까요?.. 남아있던 응어리? 아니였습니다.  사랑... 쉽게 말하면서

 

그때 어쩔수없이 사정때문에 좋아하던 사랑하던 그녀을 놓아야 했던 그때의 마음이

 

슬금슬금 연기 피어 오르듯이 올라오네요. 물론 저도 그녀와 연락을 하고싶엇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하지못했던 이유는 번호... 2년이 뒤난뒤에 연락한 폰번호는 역시나 바뀌어있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하지못했습니다. 휴~ 하지만 그녀도 저에게 마음이 없는 눈치는 아닌것같긴 한데

 

남자친구분께서 많이 힘들떄 도와주셨다구하네요.. 의지을 많이 했을텐데

 

그녀도 많이 혼동될거에요. 서로 너무사랑했던 탓인지 그녀와저는 아직도

 

마음한켠이  아프구 그러네요 물론 그녀의 확실한 마음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 이기적인놈이지만 남자친구분께 부탁 하고싶습니다.....

 

"제가 이기적인놈인걸 잘알고있습니다 . 지금 남자친구분께서도 그녀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그러시겠죠.. 하지만 몇년이 지난지금도 그녀을 만나면 무슨말을해야할까

 

어떻게 행동해야될까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정말 진짜 송구스럽게 죄송한말씀이지만

 

놓아 주십시오..... 지금사랑에 더욱더 그녀을 아껴주고사랑하겠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두서없이 써내렸네요.

 

조언 아닌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