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엄청 많이 오지않아요? 글쓴이는 야근하니까저녁으로 짬뽕먹고 왔어요 맛있는데 가는길이좀멀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길을 잃고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 먹고 돌아왔어요 근데 팀장님이 남아계셨네?헐...아...ㅋㅋ..망..한탕 혼나고 왔습니다, 계속 헤매느라 자리를 너무오래 비워뒀었거든요..........................이제 안가 거기 하루에 3편이나 쓰게 될줄 몰랐어요, 원래는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끝~ 이렇게였는데이건 뭐 삼시세끼도 아니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댓글에 빨리 다음편 올려달라는분들이 계셔서 내 큰맘먹고 다시 왔다규 그림그리면서 무섭지 않냐는 분들 계셨는뎅무서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내가그리는데!! 근데 그리면서 신나여, 여러분도 같이 무서워해줬음해서못됨못됨 열매를 먹었나봫ㅎ힣키킼ㅋㅋ 뭐 얼마나 더 많이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쓰는 얘기들은 레알 글쓴이 얘기에요 즐겨줘요ㅋㅋㅋㅋㅋ!! 8. 이사간 집은 훨씬 더 높고 큰 집이었음진짜 울아부지어무니 고생 많이하셨던만큼 공들인그런 집이었음, 하나하나 손 안덴곳이 없을만큼괜찮은 집이었던거같음 지금은 거기 안살지만 아 쫌 열심히 그림 대충 저런 구조의 집이었음, 19층!!!저 아파트는 20층이 제일 꼭대기층이었고우린 바로 그 아래층이었음 (지금보니까 그림을 좀 잘못그렸는데 글쓴이 방 침대에 누워있으면 현관쪽 ▨ 해둔 곳까지 되게 잘 보이고 그랬음) 그리고 저 집은 책상놔둔쪽에 벽이없고전면이 다 유리로 되어있어서, 밤에 잘땐 꼭커텐좍좍ㅈㅈ고조가좍좍 쳐놓고 자곤 했었음 글쓴이 새집에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다짐하고 시험기간에 밤새자며 열공하는 날이 있었음겁나 기특기특 ㅎㅎ농담 벼락치기였음, 시험기간에만 빤짝빤짝 그래도 글쓴이는 나름 중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해왔었음전성기는 전교 2등이라규 근데 졸업하면서 다 까먹음ㅎㅎ..무소유가 좌우명임여튼 그날도 나름 성적유지랍시고 늦게까지 책 뒤적거리면서노닥노닥 하고 있었음, 위에서 말했듯이 책상쪽은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커텐 걷어놓고 밖에 내다보면 시야가 탁 트여서 되게 기분좋고 그랬었음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맞은편 아파트에 불이 꺼지는데난 그때까지 불켜놓고 공부하고있다!!!!!!!잘가라 패배자들아캌ㅋ핳ㅎㅎ!! 이러면서 신나함......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으면 뭐가 제일 눈에 들어오는지여러분은 알고있음? 나만 보이는게 아니라 내 방안까지 전부 다 볼수가있음누가 들어오고 나가는지까지도 공부할때만큼은 커텐을 다 걷어놓는 습관때문에난 책상에 앉아있어도 내 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알수가 있었음 1시가 넘어가고, 슬슬 뻐근해지기 시작하던차에찰칵-하는 손잡이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문이 아주 조금 열렸음, 이어폰도 빼뒀던차라 바로 문쪽으로 몸을 돌려 누군지 확인하려고 했음 그런데 안보였음 딱 저정도 틈사이로 눈만 보였음, 근데 글쓴이는 엄마랑 저런 장난을 많이치곤했음글쓴이가 문닫아놓는건 공부할때 딱 하나밖에 없어서엄마는 늦은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글쓴이가 졸려서으허으ㅏ어ㅏㅓㅇ..하고있을때마다 저렇게 놀래켜주러와서당연히 엄마가 장난치는구나 살짝 짜증을 냈음 아엄마뭐해ㅡㅡ놀랬ㅆ자놩ㄴㄴㄴ완오아와 근데 엄마는 대답이 없었음낄낄 웃으면서 문을 열지도 않았음 글쓴이는 또 짜증이 삐죽 올라와서 아 뭐하냐구, 거기서. 안자고있었어? 하고 재차 물어봤는데 여전히 그냥 쳐다보고있을뿐이었음그냥 눈으로 방안을 한번씩 보고서 있길래성질머리 더러운 글쓴이 고개숙여서 한숨 한번 쉬고 아뭐하냐ㄱ......!!!!!!!!! 했는데 문이 그새 닫혀있었음 고개숙였다가 다시 드는데 정말 많이걸려야 2초쯤이었을텐데문은 다시 닫혀있고 복도를 따라 안방으로 가는 소리조차들리지 않았음, 기분이 이상했음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가서 벌컥 열었음불이 켜진건 글쓴이 방뿐, 밖은 불하나 켜진것도 없이캄캄할뿐이었음 복도를 걸어서 안방으로 들어가는 엄마 모습이보여야하는데 보이지가 않았음, 그 짧은 시간새에복도를 지나 안방으로 갈수가 없는데 머릿속에서 생각정리 끝나자마자 뛰어서 안방까지갔음문을 벌컥 열었는데, 엄마아빠는 꿈나라가서 내가 문을 열었는지 어쨌는지 세상만사 모르고 잠들어 있었음 동생인가 싶어서 동생방을 벌컥열었음, 이번엔불도 켰는데 동생 역시 깊게 잠들어서 내가 왔는지불을 켰는지 아랑곳안하고 자고있었음 집에서 깨어있던건 글쓴이밖엔 없었음 ++ 나 이제 퇴근준비하러갑니당여러분 행쇼~711
사진有)글쓴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7
비 엄청 많이 오지않아요? 글쓴이는 야근하니까
저녁으로 짬뽕먹고 왔어요
맛있는데 가는길이
좀멀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잃고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 먹고 돌아왔어요
근데 팀장님이 남아계셨네?
헐...아...ㅋㅋ..망..
한탕 혼나고 왔습니다, 계속 헤매느라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워뒀었거든요..........................이제 안가 거기
하루에 3편이나 쓰게 될줄 몰랐어요, 원래는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끝~ 이렇게였는데
이건 뭐 삼시세끼도 아니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댓글에 빨리 다음편 올려달라는분들이 계셔서
내 큰맘먹고 다시 왔다규
그림그리면서 무섭지 않냐는 분들 계셨는뎅
무서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내가그리는데!!
근데 그리면서 신나여, 여러분도 같이 무서워해줬음해서
못됨못됨 열매를 먹었나봫ㅎ힣키킼ㅋㅋ
뭐 얼마나 더 많이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쓰는 얘기들은 레알 글쓴이 얘기에요
즐겨줘요ㅋㅋㅋㅋㅋ!!
8. 이사간 집은 훨씬 더 높고 큰 집이었음
진짜 울아부지어무니 고생 많이하셨던만큼 공들인
그런 집이었음, 하나하나 손 안덴곳이 없을만큼
괜찮은 집이었던거같음 지금은 거기 안살지만
아 쫌 열심히 그림
대충 저런 구조의 집이었음, 19층!!!
저 아파트는 20층이 제일 꼭대기층이었고
우린 바로 그 아래층이었음
(지금보니까 그림을 좀 잘못그렸는데 글쓴이 방
침대에 누워있으면 현관쪽 ▨ 해둔 곳까지 되게
잘 보이고 그랬음)
그리고 저 집은 책상놔둔쪽에 벽이없고
전면이 다 유리로 되어있어서, 밤에 잘땐 꼭
커텐좍좍ㅈㅈ고조가좍좍 쳐놓고 자곤 했었음
글쓴이 새집에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시험기간에 밤새자며 열공하는 날이 있었음
겁나 기특기특
ㅎㅎ농담 벼락치기였음, 시험기간에만 빤짝빤짝
그래도 글쓴이는 나름 중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해왔었음
전성기는 전교 2등이라규
근데 졸업하면서 다 까먹음ㅎㅎ..무소유가 좌우명임
여튼 그날도 나름 성적유지랍시고 늦게까지 책 뒤적거리면서
노닥노닥 하고 있었음, 위에서 말했듯이 책상쪽은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커텐 걷어놓고 밖에 내다보면
시야가 탁 트여서 되게 기분좋고 그랬었음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맞은편 아파트에 불이 꺼지는데
난 그때까지 불켜놓고 공부하고있다!!!!!!!잘가라 패배자들아캌ㅋ핳ㅎㅎ!!
이러면서 신나함
......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으면 뭐가 제일 눈에 들어오는지
여러분은 알고있음?
나만 보이는게 아니라 내 방안까지 전부 다 볼수가있음
누가 들어오고 나가는지까지도
공부할때만큼은 커텐을 다 걷어놓는 습관때문에
난 책상에 앉아있어도 내 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었음
1시가 넘어가고, 슬슬 뻐근해지기 시작하던차에
찰칵-하는 손잡이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문이 아주 조금 열렸음, 이어폰도 빼뒀던차라
바로 문쪽으로 몸을 돌려 누군지 확인하려고 했음
그런데
안보였음
딱 저정도 틈사이로 눈만 보였음,
근데 글쓴이는 엄마랑 저런 장난을 많이치곤했음
글쓴이가 문닫아놓는건 공부할때 딱 하나밖에 없어서
엄마는 늦은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글쓴이가 졸려서
으허으ㅏ어ㅏㅓㅇ..하고있을때마다 저렇게 놀래켜주러와서
당연히 엄마가 장난치는구나 살짝 짜증을 냈음
아엄마뭐해ㅡㅡ놀랬ㅆ자놩ㄴㄴㄴ완오아와
근데 엄마는 대답이 없었음
낄낄 웃으면서 문을 열지도 않았음
글쓴이는 또 짜증이 삐죽 올라와서
아 뭐하냐구, 거기서. 안자고있었어?
하고 재차 물어봤는데 여전히 그냥 쳐다보고있을뿐이었음
그냥 눈으로 방안을 한번씩 보고서 있길래
성질머리 더러운 글쓴이 고개숙여서 한숨 한번 쉬고
아뭐하냐ㄱ......!!!!!!!!!
했는데 문이 그새 닫혀있었음
고개숙였다가 다시 드는데 정말 많이걸려야 2초쯤이었을텐데
문은 다시 닫혀있고 복도를 따라 안방으로 가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음, 기분이 이상했음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가서 벌컥 열었음
불이 켜진건 글쓴이 방뿐, 밖은 불하나 켜진것도 없이
캄캄할뿐이었음
복도를 걸어서 안방으로 들어가는 엄마 모습이
보여야하는데 보이지가 않았음, 그 짧은 시간새에
복도를 지나 안방으로 갈수가 없는데
머릿속에서 생각정리 끝나자마자 뛰어서 안방까지갔음
문을 벌컥 열었는데, 엄마아빠는 꿈나라가서 내가 문을
열었는지 어쨌는지 세상만사 모르고 잠들어 있었음
동생인가 싶어서 동생방을 벌컥열었음, 이번엔
불도 켰는데 동생 역시 깊게 잠들어서 내가 왔는지
불을 켰는지 아랑곳안하고 자고있었음
집에서 깨어있던건 글쓴이밖엔 없었음
++
나 이제 퇴근준비하러갑니당
여러분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