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안한지 2주째인데..그냥 이대로가 마음이 편한건..사랑 혹은 열정이 식은건가? .. 아님 이미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좋아했기때문에.. 더이상 미련이 없는건가?그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한켠이 아린데...연락하고 싶지는 않다.. 아니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아무생각도 떠오른지않는다.. 이대로 그냥 잊혀지는 것일까?..쉽게 잊혀지는게 두려운걸까, 영원히 잊지못하는게 두려울까..?92
그립고 보고 싶지만.. 그냥이대로
그냥 이대로가 마음이 편한건..
사랑 혹은 열정이 식은건가? ..
아님 이미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좋아했기때문에.. 더이상 미련이 없는건가?
그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한켠이 아린데...
연락하고 싶지는 않다.. 아니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아무생각도 떠오른지않는다..
이대로 그냥 잊혀지는 것일까?..
쉽게 잊혀지는게 두려운걸까, 영원히 잊지못하는게 두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