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트레이너가전하는 염분 조절과 수분 조절 다이어트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필독)

마이크트레이너2013.07.05
조회6,023

안녕합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여기들어와 과거의 열정으로 미천하게나마 배우던 방법이 모든 흔녀들에게 도움이되길바라며 글을 깔짝이고있습니다 나름 재밋더군요 예전 생각두나고...ㅋ

글은 많이는 안적었는데 이미 워낙 전문가님들이 계셔서 많이배우고있는 중입니다 제가쓴글 검색하면 뭐,,하체비만 약간이라도 줄이기 여성운동법 운동후 추사산소 소모량..등등잇으니 한번 재미삼아 보시구 그럴듯하면 질문남겨주세요 저도 오래전에 배운거라 다시 공부중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수분을 조절한다는 말들은 많이들 들어보셧겠지만 그게 정확히 먼지 모르는 분들이 있더군요 이게 복잡하면 복잡하고 쉽다면 쉽지만 저의 능력 범위안에서 쉽게 적어보겟습니다

 

보통 보디빌딩 시합을 나가신분들은 시합이 끝난후 체중이 급증가합니다 또한 빠쩍말라서(남자들) 체중1g에도 엄청 민감한 갈비씨들 1~2키로 찌고나서 돌아서면 빠져잇고 (여자분들같은경우는 쪄잇고) 체중때문에 고민하는분들에겐 정말 대비되는 체중의 변동입니다

 

이것은  바로 본인들의 기준치가 몸의 흐름상 정해져있어서입니다 이 과정에서 몸의 수분량은 큰 역활을하구요 다시말해 시합을 위해 최대한 수분을 쥐짜낸 몸이 다시 수분량이 저장되므로 그만한 체중증가가 가능해지는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어케 운동하고 어케 먹냐는 질문을해봐도 또 공개한들 내가 그사람처럼되는건 아닙니다

 

근육의 60 70%는 수분이라는말 많이 들어보셧을겁니다 이 근육내에 수분 비율이 높으면 흔이말하는 벌크용 근육이되는거구요 근육내 수분이 적어지면 조각같이 몸이 나오는겁니다

 

인바디로 근육량 높다고해거 근육이 많다라기보단 근육이 크다 정도로 이해하는게 더 적확합니다

그래서 인바디상 최고의근육양이 나오는 사람들이 보디빌더가아닌 씨름선수 스모 선수들이 많이 나오구요

 

본록으로 들어가서 수분 조절의 원리가 무엇이냐

바로 내몸의 안정시 수치의 유지 과정에서의 변화입니다 ㅡㅡ;; 제가쓰고도 어렵내요

 

쉽게말하면 내몸이 얼마나 짠가? 에서 오는 현상입니다

우리몸은 기준치의 염도정도를 유지할라고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짜게먹으면 갈증을 통해 물을 원합니다 짠음식을 먹어서 내몸이 염분농도가 높아졌으니 빨리 물을 마셔서 그농도를 낮춰 다시 정상을 유지하라 라고 명령을 내리는거죠

 

이는 평소 짜게먹으면 물을 많이 가지고 잇어야 농도가 유지되는것

이것은 짠음식을 많이 먹지않는다면 몸에선 많은 물을 가지고잇을 필요가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몸의 농도를 낮춰서 몸에 저장되는 수분량을 적게 유지하는 과정을 수분의 조절로 데피니션을 살리고 체중을 줄인다입니다

 

이것은 저중량 고립운동으로 무한 반복횟수를 해야 근육이 데피니션이 살아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알아둬야하는 사실입니다

동선을 크게 반복하는 고립형운동을 할수록 세퍼레이션(근육과 근육의 경계)가 사는건 사실입니다 단 근육의 선명함을 살리는 데피니션(근육 자체선명함)은 운동보단 수분 지방의 제거가 가장 필요한 방법이됩니다

 

즉 고중량 리프팅을 하시는분들고 굳이 고립운동을 하지않는다고해도 수분 지방의 제거를 통해 데피니션을 만들어낼수있다는겁니다 그러니 고립운동 말고 유산소를 통한 지방 수분을 걷어 내는데 훨좋죠...말이 딴데로 자꾸 세내요

 

무튼 다시 수분의 제거 과정으로 돌아와서

 

다필요없고 일단 물을 많이 드세요 그냥 틈틈히 드세요

그럼 내몸에서는 최대한 기능력을 확보할만큼 물을 체내에 저장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몸의 염분도를 조정하는거죠 (물아무리먹어도 계속먹음 답안나옵니다)

 

무튼 짠음식에 쩔어 물도 잘 안먹던분이 물을 갑자기 많이먹게되면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유는 물이 몸에 제공되기 때문에 그동안 부족했던 이곳 저곳에 수분을 챙겨가지고있게되니 일시적으로 몸무계가 늘게 됩니다 그런데 물을 계속 섭취하게되는 과정이 반복되면 몸에서 이제 충분한 수분공급을 받아 포화상태가되면서 배출해도되는 수분량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땀도 잘나고 화장실도 자주가게됩니다

 

그런데 땀과 소변은 짭니다

 

즉 염분이 배출된다는 것이죠 물이 많이 들어오고 땀으로 나가면서 내몸의 염분이 점점 배출되기 때문에 예전처럼 짜지 않습니다

몸이 짜지않다는건 이제 과거만큼 많은 양의 물이 내몸에 남아있을 필요가없게됩니다 그러면서 체내 수분량은 점점 줄면서 근육의 선명도가살거나 체중이 줄어들게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선수들은 체중의 변화가 시즌 비시즌기를 통해 큰폭으로 작용합니다

부분을 잔뜩체우고 땀으로 빼내면서 몸의 염분도를 줄여나가면서 체네에 저장되는 수분량을 줄여서 선명함을 살리는거죠

 

이제 곧 휴가철입니다 사실 이 과정은 올 여름을 목표로한다면 못해도 작년겨울정도부터 미리 준비를해야합니다(사람마다틀리지만 아예대비를안한경우)

 

 이번에 이 과정을 진행하지못햇다면 아쉽지만 내년을 노려야 하겟지만요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해보시고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체내 수분량에 따라서 시작적으로 상당히 다른 모양이나옵니다 

 

 그리고 위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수분조절을할때에는 왼만하면 짠음식은 자제한다는 점과 꾸준한 유산소로 땀을 배출해야하는게 핵심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