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알게 된게 어느덧 3개월이 다되가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서야 좋아하게되서 되게 어정쩡하게 방학으로 넘어가버렸네.. 그날 기말고사 끝난날 내마음을 말하려고 했지만... 어쩜 그리고 빨리 떠나버릴수가있어... 누나가 너무 빨리떠나서 말도 못하고 그저 떠나보냈네... 방학이 되고 나는 토익공부랑 알바를 하면서 바쁜나날을 보내고있어... 학기중도 아니고 근처에 사는것도 아니라 카톡 보내기가 힘든거 겨우겨우 용기내서 보내고 있는데 답장오는 반응으로 봐서는 누나한테 나는 그저 그런 후배인가봐... 나는 나름 용기내서 밥도먹자고 하고 영화도 보러가자고 하고....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낸거같은데.. 누난 그저 내가 착한 후배로만 보이는 가봐.... 곧 만날일이 있어서 보게될거같은데.. 그때 용기내서 말할께.. 그동안 다른남자 안생기기를 바랄께... 나중에봐...사랑해..
답답한 내마음 여기에 몇자 적어본다..
누나를 알게 된게 어느덧 3개월이 다되가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서야 좋아하게되서 되게 어정쩡하게 방학으로 넘어가버렸네..
그날 기말고사 끝난날 내마음을 말하려고 했지만... 어쩜 그리고 빨리 떠나버릴수가있어...
누나가 너무 빨리떠나서 말도 못하고 그저 떠나보냈네...
방학이 되고 나는 토익공부랑 알바를 하면서 바쁜나날을 보내고있어...
학기중도 아니고 근처에 사는것도 아니라 카톡 보내기가 힘든거 겨우겨우 용기내서 보내고 있는데
답장오는 반응으로 봐서는 누나한테 나는 그저 그런 후배인가봐... 나는 나름 용기내서 밥도먹자고
하고 영화도 보러가자고 하고....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낸거같은데.. 누난 그저
내가 착한 후배로만 보이는 가봐.... 곧 만날일이 있어서 보게될거같은데.. 그때 용기내서 말할께..
그동안 다른남자 안생기기를 바랄께... 나중에봐...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