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둘의 분위기 합이 좋다고 생각했던 소시 멤버 윤아와 유리
잡지 관계자들도 나랑 같은 생각인지 이번에 동반 화보를 찍은 윤율~
아가씨 되더니 분위기가 더욱 농염해지면서 화보 분위기는 더 좋아졌네...
둘이 시너지가 어마어마함
한명은 하얗고 한명은 까만데
은근히 닮은 것 같은데다 분위기 조화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워
소녀 같은 느낌도 젤 잘 살리는 것 같은 두사람^0^
얘네 둘은 진짜 애기때부터 친하게 지낸 여자아이들 느낌이야
사랑스러움ㅋㅋㅋ
소시 비쥬얼 담당들 답게 찍는 족족 레전설 화보가 되나니...
그야말로 보는 눈을 너무너무 즐겁게 해주네ㅠ0ㅠ
이쁜이들
역시 비쥬얼 버뮤다 답다..
여기 끼어서 사진 찍으면 레알 오징어 될 듯ㅋㅋㅋㅋㅋㅋㅋ
걍 둘이 꼭 붙어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