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키스(설렘주의)1

안윤2013.07.05
조회8,335

안녕하세요..?

안윤 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톡톡을 쓰게됬는데 제가 지금까지 제 남친이랑 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기대해 주세요!

 

남친이 저보다 1살 많아요 오빠라고 적을게요

ㅎㅎ

 

 

이건 처음 만났을 때 일임

처음으로 일대일 남소를 밭았음

나는 내가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굉장히 순수녀였음

남자랑 손도 못잡아본 정도였음,아빠빼고

그런데 남소에서 나름 마음에 드는 애가 있었음

나름 잘생기고 자상했음

 

그렇게 우린 썸을타게 됬음

자상한 모습에 나름 호감도 갔음

 

그리고 내 실명이 진짜 안윤인데 윤아~그러면서 심장을 뛰게만든 남자였음

그리고 만난지 2주일이 갔을까

그날부터 밤에 자기전에 그 오빠생각만 났음

너무너무 설렜고 그제서야 내가 오빠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됬음

 

 

그리고,정확히 3주일째 되는날,

저녁6시에 만나서 밥을먹고 7시30분 쯤에 돌아가고 있었음

둘이 같이

근데 점점 으슥한 골목으로 가더니

어깨를 딱!!

잡고 나를 보는거임

 

우아아아앍ㅇ아ㅣ마앙ㅁ;

 

난생 이런 스퀸십은 처음이라 많이 당황했음

나도 오빠를 좋아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음

내가 오빠한테 말하기도 전에 오빠가 나한테 돌직구를 날렸음

 

 

 

"우리윤이"

 

 

 

 

 

"오늘따라 이쁘네"

 

 

 

 

헐.

나로서는 엄청난 일이였음

 

대박.

 

그리고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하기도 전에  오빠의 얼굴이 다가왔음

 

 

그리고 눈에 쪽

볼에쪽

머리카락에 쪽

 

 

"사귀자"

 

 

 

정말 돌직구도 이런 돌직구가 없었음

 

 

 

그래서 나는 머리만 약간 끄덕였음

 

 

 

그랬더니 오빠가 나를 그 큰 가슴에 안으면서

"윤아 오빠가 정말정말 사랑해"

 

 

"영원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언제까지나 너만볼게"

 

 

 

 

끄아아 ㅏㅇ아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윤아"

 

 

 

아아ㅏ아 ㅏㅏ아

 

 

그렇게 우리는 1일이 됐음.

 

 

 

 

 

 

 

첫작이라 상황묘사를 자세히못했네요ㅠㅠ

죄송합니다ㅠ

 

다음편은 수위쪼-오금 있어요

 

댓글도 추천도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