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씨에프도 찍고 요즘 무지 바쁜 것 같은 일곱살 준쮸
근데 애가... 뭐 벌써 아빠 닮아 훤칠해지는 것 같냥ㅋㅋ
머리에 힘 좀 주고 이쁘게 입으니 오늘따라 더 아빠 닮아 보이는 준수~
어머니도 디게 미인이시던데... 준수 탁수가 못 생길 수가 없지.. 암...ㅎㅎㅎ
미래가 환해 보이는 일곱살의 얼굴이당..ㅋㅋㅋㅋㅋ
모니터도 꼼꼼히 하는 프로페셔널 7살ㅋㅋㅋ
하지만 먹을 것 앞에선 와르르 무너지는 너란 애긔.... 긔여운 애긔....
진짜 이종혁은 맨날 집에 빨리 들어가고 싶을 듯
집에 준수가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내 인생의 원동력과 다름 없는 준수야...
아빠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지..? 너의 미래가 이미 밝아 보이는구나ㅠㅠ...
아빠보다 키 커졌다고 좋아하는 준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