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보다 맛있는 집에서 먹는 보양식

숙이숙2013.07.05
조회9,317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닭백숙이나 장어나

보양식을 먹으면 좋겠지만

나가서 먹으면 금액도 만만치 않고해서

외식보다는 집에서 보양식을 해먹어 봤습니다.

 

닭백숙은 많이 먹었기 때문에 집에서 색다른 요리를

해먹어 봤습니다.

오리수제비를 해먹어 봤습니다.

조금 색다른 메뉴이면서도 음... 건강까지 챙길수 있는거 같아서 먹었는데요.

 

요리책을 펴놓고 요리를 하는동안에

남편의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김밥 투척...

 

 

 

 

김밥은 싸기보다는 사왔습니다.

아무래도 요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릴듯 하여... ㅎㅎ

 

 

 

오리수제비를 하면서 함께 먹을

녹두부침개도 같이 했습니다.

전 먹을만 햇습니다. .. 먹을만.. ^^;;

 


 

남편 이리와!!!

김밥먹었으면 햄구워... 라고 시켜서

스팸도 구웠습니다. ㅎㅎ

 

 

오리수제비 완성했습니다.

김치와 전과, 스팸이 한상 차려졌네요~

오리수제비가 음.. 죽이 되어 버린듯한 느낌이지만

요리를 못하는 나로서 이정도면 엄청나게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만족하고 있답니다. ^^;;

오리고기는 다향오리에서 생고기를 사서 해먹었는데

다음에는 음.... 오리말고 다른보양식해서

남편 몸보신을 시켜야겠어요 ㅎㅎㅎ

댓글 3

단미오래 전

이젠 그냥 오리요리 올라와도 다향오리로 착각할지경..

0000오래 전

음식쓰레기로 오리 키우는 거 보고 절대 먹지 말아야할 것 오리 오리는 강해, 왠만해선 안죽고 아무거나 잘먹고, 그런데 우리가 먹는 동물, 그 동물이 먹는 것이 우리 몸안에 쌓인다는 것 머리카락만 검사해도 나온다...조심해야할 것 오리

멘탈리스오래 전

오리수제비 보고 순간 다향오리 광고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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