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실용음악과 보컬전공인 학생입니다. 지금저는 너무 억울해서 이 글을 쓰게됐습니다. 두서없더라도이해해주세요.
어릴때부터마음속의 것들을 뱉어내기위해 노래를 했습니다. 유일한나의 친구이자 저에게는 제가 존재할수있는 버팀목이였죠. 이런저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좋은 스승님을 만나게 됐죠. 그러면서많은것을 배우고 보고 표현하게 됬습니다. 그리고꿈을 꾸게 해주셨죠. 그렇게해서그저 평생 취미로만 끝날수도있던 노래로 대학까지 갔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많은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보고 더 많은공부를 하고싶어 전문대 졸업 후 올해 서산에 있는 HS대 실용음악과 3학년에 편입을 했습니다. 저는실용음악을 하기위해 이 학교에 왔고 오기까지 여러일도 많았지만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왔습니 다.
그런데 다음학기부터 클래식 교수님들이 전공레슨 을하신다니요. 학교에 클래식교수님들이 계신것도 놀랬는데 그분들이 전임교수로계시더군요. 학과장님외에 그분들께는 교양수업 말고 들어본수업도 없습니다. 다른과는1:1레슨이없다며 외부강사를줄이자고 하는것도 기가 찼는데 그분들이전공을 가르친다니요. 그건 더더욱 말도 안 되는것아닙니까? 물론그분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저희가 학비내 고부모님 피땀흘려 보내놓으셨는데 실용음악과에서성악을 배우라니요. 너무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 너무나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나는실용음악과 학생입니다. 클래식과성악전공이 아닙니다. 성악을배우자고 열심히 해서 실용음악과에 편입을 한것도아닙니다. 당신들의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못하실 짓입 니다. 왜우리의 꿈을 맘대로 휘두릅니까. 왜나의 악기를 함부로 바꾸려합니까. 왜아이들에게 희망이 아닌 아픔을 주면서 상처를 입 힙니까. 나는노래하고 싶습니다. 클래식이아닌 실용음악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실용음악과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마음속의 것들을 뱉어내기위해 노래를 했습니다.
유일한나의 친구이자 저에게는 제가 존재할수있는 버팀목이였죠.
이런저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좋은 스승님을 만나게 됐죠.
그러면서많은것을 배우고 보고 표현하게 됬습니다.
그리고꿈을 꾸게 해주셨죠. 그렇게해서그저 평생 취미로만 끝날수도있던 노래로 대학까지 갔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많은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보고 더 많은공부를 하고싶어 전문대 졸업 후 올해 서산에 있는 HS대 실용음악과 3학년에 편입을 했습니다.
저는실용음악을 하기위해 이 학교에 왔고 오기까지 여러일도 많았지만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왔습니 다.
그런데 다음학기부터 클래식 교수님들이 전공레슨 을하신다니요.
학교에 클래식교수님들이 계신것도 놀랬는데 그분들이 전임교수로계시더군요.
학과장님외에 그분들께는 교양수업 말고 들어본수업도 없습니다.
다른과는1:1레슨이없다며 외부강사를줄이자고 하는것도 기가 찼는데 그분들이전공을 가르친다니요.
그건 더더욱 말도 안 되는것아닙니까?
물론그분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저희가 학비내 고부모님 피땀흘려 보내놓으셨는데 실용음악과에서성악을 배우라니요.
너무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
너무나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나는실용음악과 학생입니다.
클래식과성악전공이 아닙니다.
성악을배우자고 열심히 해서 실용음악과에 편입을 한것도아닙니다.
당신들의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못하실 짓입 니다.
왜우리의 꿈을 맘대로 휘두릅니까.
왜나의 악기를 함부로 바꾸려합니까.
왜아이들에게 희망이 아닌 아픔을 주면서 상처를 입 힙니까.
나는노래하고 싶습니다.
클래식이아닌 실용음악을 하고싶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