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서지자던 전여친심리가궁금해 글써봐요
먼저 사귀게 된건 제가 대학교 1학년때 그친구가
대쉬해서 처음만나게됐고요
처음에 전호감없었지만 만나다보니 사람이괜찮아서 사귀게되었어요
그친구는 저보다한살많았고 그게문자가되진않았습니다
남들다그렇듯 평범한연예했구요 중간에 헤어짐도많았지만 그만한 사람없다 생각해서 제가 잡기도많이 잡았어요
그렇게 7년정도 연예를했구요
결혼예기를 가끔했는데 그럴때는 서로 결혼한다면
너랑하겠다고했어요
그리고 그친구는 지금은할생각이 없다 말했구요
저역시동의했 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와서 헤어짐이 한번있었는데요
다시 재회하면서 그친구가 나보다 좋은사람생기면 놓아주겠다고 우리한번더 헤어지게되면 진짜끝내자고 했어요
저도 수긍했고 저역시 나보다 좋은사람 사랑하게되면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얘길하고 3개월정도 지나고 나서 전화로 이별통보받았는데요
전약간 황당했어요 이별통보받기 이틀전에 만났을때는 이상한느낌이라던가 예기같은게없었거든요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니 만나서 예기한것도 아니고 전화로 헤어지자말고 끝내네요
이여자 심리가몬가요? 전이해가안가네요
다른남자생겼으면 말을해주던가 또 전화로통보하는건 몬가요?
황당해서 전암말도 못했어요
여성분들 이심리는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