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김석두2013.07.05
조회143

직장따라 아내와 떨어져 일주일 한번 집에가기 시작 한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났읍니다

이제는 집에가도 아내와 서먹서먹 하고  딱히 할얘기도 없고  애들은 직장생활하느라

2주에 한번씩 집에오고....

집에가는게 왜 가야 되는지. 숙소에 퇴근해서 혼자 술 한잔하고 남은 업무 정리하다가 TV뉴스보고

잡니다 사는게 무엇인지...

댓글 2

이쁜이오래 전

취미를 가져보세요...주말 집에가면 가까운데 산책도 가보시구요

김석두오래 전

오늘도 변함없는 하루가 지나고 외로운 밤이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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