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앞집아저씨 무섭..

2013.07.05
조회3,092
안녕언니들 ㅎㅎ
짧으면짧고 길면긴 실제이야기인데
일단! 음슴체안쓰구 내 평소말투랑반말쓸께!이해해줘 ㅎㅎ
글구!폰으로쓰는거라 오타랑 철자틀린거 그냥 이해해줘ㅠㅠ




난 단독주택에다가 좀 외진쪽에사는데

울집앞에 상가 가있서!

근데 그상가2층은 사람이살고

밑에는가게를운영할수있는그런구조야

우리가족은 거길 앞집이라구불러

앞집아저씨는 베트남?언니랑결혼했어! 나이차이가 아마

띠동갑넘는걸로들었어..

근데 아저씨가 술만드시면 성격이 멍멍이가 되시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베트남언니를폭행했던거같아

아이도있는데 7살?정도되는데 애가보고있어도

항상술드시거나 욱하시면 언니를항상때리는거같아..


그러다가 언니가 집을나가시거나 뛰쳐나오시는데

맨발로나오실때도많고

얼굴이맞아서멍들고그런적도많아ㅠㅜ그럴때마다

친구집이나 도움주는 센터?

그런곳으로 자주가셔

그런데어김없이 며칠전에 또 언니를 때렸나봐..

언니는 또나갔구

근데!방금전에 엄마폰에 문자가왔는데!

와..지금 다시봐도소름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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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저씨가 언니들어오게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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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목을 메달고 얼굴이 퉁퉁분?사진을 셀카로찍어서

협박사진을 보낸거야..ㄷㄷ

그사진을보고 언니는놀래서 울엄마한테 문자를보냈구

엄마는 놀라서 나한테보여주고..

나정말놀랬어ㅠㅜ 아무리협박을해도 그건아니잖아;;


그래서 경찰한테신고는했다고하는데

어른들이야기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항상협박은했지만

오늘따라 더 심하게협박했나봐ㅠㅠ

게다가 앞집아저시가 술안들어가고 아침에학교갈때

마주치면 진짜 착하신분인데 부모님한테

그런이야기들을때마다 솔직히 울집이

외져있고앞집사는사람이니깐 더무섭고..




하튼 !오늘 그런일이있었다구 ㅎㅎ


시시한내이야기들어줘서고마워ㅠㅜ

요즘세상이 흉흉한데 언니들모두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