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애끝에 헤어졌습니다.
권태기였나봅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아니였습니다.
저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놈이있는데
저한테 무릎을 꿇고 제 여자친구랑 잘해보고싶은데
안되겟냐고 합니다
참..더러워서...
드라마에서나 나오던 일을 오늘 격었는데
기분 참 상큼하고 더럽네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저만 허락하면 제 친구랑 만나겠다고 했답니다.
이런 더러운 경우가..
난 아직 전여자친구를 잊지도 못했고
마음도 아직 다스리지못햇는데
이런 년 놈들을 죽여버릴까 하다가
생각많이했습니다.
군대있을때 만났던 여자친구라
제가 군에있을때 제친구가 좀 많이 챙겨주고
했던게 지금에 이유가되었는데요
정말 막막하네요
오늘 전 정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구를 잃어버렸네요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