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색 냐옹이 보리 보리

보리마미2013.07.05
조회1,172

안냥 하세요 ~

매일매일 동물방 지켜보다가 (특히 냥이들 +_+)

얼마전에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고

아기냥이와 드디어! 동거를 결정하게된

보리 엄마에요 ㅎㅎ

 

 

 

우리 똥꼬발랄 냥이 보리 자랑하려고  사진 투척 !!!!

 

 

 

바로 요 녀석입니다아~냥

2개월 안됬구요 ㅎㅎ 식탐많은 남아 랍니다

 

우리집 온지 얼마 안되서 시름시름 앓다가  급입원에 ㅠ 난리난리

 요즘 부쩍 식탐도 늘고 ~ 잠도 잘자고 ~다행이지만

아직은 설사끼가 있어서..

약 꾸준히 먹고 얼릉  더욱더 건강하게 컸으면 하고 매일매일 기도중이랍니다 ㅠㅠㅠ

 

 

 

긴말 필요없이 다른 사진 꼬꼬

 

난생 처음보는  커다란 카메라에도 놀라 도망가지 않고 ~ 모델포스 뿜어주는

너란 남자는 보리 ^___________^

 

 

 

요러콤  박스에 들어가서 졸다가도 ~ 내가 다른방으로 가면 후다닥 같이 뛰어나오는 못말리는 냥

 

 

 

물마시다가 카메라 보고 화났다며 털세우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터프한 남자냥이 랍니다

그렇지만 하악질 한번 안하는  너무너무 애교쟁이 보리~

 

 

 

지켜보고 있다옹

 

 

 

모 재밌는거 없나 두리번 거리다가 ~~

 

 

 

 문틈에서 개미 발견하고  똬앜~!! 폭풍 관심을 가지고  초집중하는 보리 상남자님  ㅎㅎㅎ

 

 

 

 

아프지말고  우리함께 오래오래 살다가 늙어가자 ^^ 보리야

 

 

 

 

긴~긴~ 글  봐주시느라  감사하므니다

보리가 또 보고싶을적.. 얘기만 해주시면

바로 2탄 쏩니다 ㅎㅎ 성묘 되기까지  일기를 한번 써보고 싶네용 ~

 

 

 

 

그럼  막방사진 투척하고  바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