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커다란 잘못을해서 여자친구가 너무 실망을하고 절 떠났습니다 그게 지금 일주일정도 됐는데요 그날 여자친구가 술을 진탕먹고 새벽 6시까지 우리집문을두드려서 집에들여놓고 재웠는데.. 그날 자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카톡도 차단당하고 전화도 수신거부해놨더군요 어제가 그녀 생일이여서 회사앞으로 찾아가서 선물을주고 왔는데.. 전 아예 무시하고 안받을줄알고있었는데 안받는다고는했지만 받아줘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오늘아침에 회사가려고 나오니까 대문앞에 어제 제가 준 선물이 놓여있더군요 그녀가 o형인데 o형 여자분들 저한테 아예 마음이 떠난건가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마음을풀고 돌아올까요?
아예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없나요?
그게 지금 일주일정도 됐는데요
그날 여자친구가 술을 진탕먹고 새벽 6시까지
우리집문을두드려서 집에들여놓고 재웠는데..
그날 자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카톡도 차단당하고 전화도 수신거부해놨더군요
어제가 그녀 생일이여서 회사앞으로 찾아가서
선물을주고 왔는데..
전 아예 무시하고 안받을줄알고있었는데
안받는다고는했지만 받아줘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오늘아침에 회사가려고 나오니까 대문앞에 어제
제가 준 선물이 놓여있더군요
그녀가 o형인데 o형 여자분들 저한테 아예 마음이 떠난건가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마음을풀고 돌아올까요?
앞으로 목요일마다 그녀회사앞으로 찾아가서 용서를 구할생각입니다 그녀가 무서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