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심리에 대해 진지하게 답해드립니다.

2013.07.06
조회30,208

물어보세요

 

 

 가끔 저 말고 다른분들이 댓글달아주시기도 하는데요.

좋은 말도 많고 맞는 말도 많지만... 부정적인 말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 대답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제 닉네임을 확인하시고 의문을 해결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대답을 한게 아닌데 상처받으신분들이 간간히 계셔서요.

물론 좋은말도 많으니 참고하시는것도 좋겠네요.

 

 * 추가 *

 

자주하게 되는 대답인데요 카톡이나 메신저같은 글보다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는게 최고입니다. 직접 대화를 하면

상대방의 느낌을 알 수 있고 어떤점이 나와 잘맞는지,

성격은 어떤지 외모는 어떤지... 그냥 삘이 통하고 싶고

그사람의 진심을 느끼고 싶다면 대화하세요

 

그리고.. 또 많은 대답인데요

여성분들 남자들만 용기낼 수 있는거 아닙니다. 여러분도 다 내실 수 있어요

남자들도 고백하는 용기 쉽게 내는거 아니에요. 여성분들이 고백하게 끔 만들어

주셔야지요... 고백했다가 차이면 다신 못볼텐데.. 여성분께서 상대 남자분이

맘에 드시다면 어느정도는 표현을 해주셔서

' 니가 고백을 하면 내가 받아줄 수도 있다 ' 라는 느낌은 주셔야 해요.

남자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 간단한 후기..? *

 

이런거 쓰는것도 웃기긴 한데..ㅋㅋㅋㅋㅋ

일단 생각보다 많이 관심을 가져주신거에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처음에는 잠도 안오고 심심하기도하고

시작한 고민상담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상담을 신청? 하셔서

깜짝놀랐네요. 물론 모든 대답에 여러번 생각하고 숙고하면서

진지하게 대답을 해드렸지만, 감사한건 감사한거니까요ㅋㅋ

대답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는 댓글들 보면 참 힘이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오히려 제가 감사한 부분이 참 많은데 말이에요.

뭐.. 어쨋든 시간이 날때마다 보고있으니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메일 물어보시는 분이 많아서요

0121_jh@naver.com 이게 제 메일입니다. 사연이 길다거나

댓글로 달아놓기가 불편하시다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읽은 후에 답장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26

구구오래 전

만나면 저한테 호감있는거 같이 행동하면서 카톡하면 대답밖에안하고 대화를 이어갈려하지않는건뭘까요

ㅎ극오래 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같은 학원인데 쳐다보는 시선 느껴져서 쳐다보니까 전남자친구가 쳐다보고 있더라구여 근데 제가 같이 쳐다보면 시선 안피하고 대놓고 쳐다보고 왜그런거져

미련오래 전

그럼.. 다시 제가 다가오면 와줄까요?

24오래 전

처음으로 판에 글써봐요.^^;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요. 어느날 같이공부했던 언니들이랑 그 오빠랑 같이 술약속이 있었는데 오빠가 우리끼리 한 잔 더 하자해서 마지막에 따로 술마셨거든요. 제가 눈웃음이 있는데 그 오빠가 그렇게 웃지말라고 계속 그러고 안주도 먹여주고..노상방뇨하는 아저씨 있다고 눈가려주고.. 택시번호 찍어서 보내주고 그럤어요. 저는 설레였는데 그 오빠는 그냥 동생으로만 대하는 거겠죠? 아님 취해서 그랬을까 싶기도하구요ㅠㅠ생각하는 것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것도 비슷한 이 사람이 좋은데 저는 다음달부터 직장인이고 오빠는 휴학내서 학교 반년 남았고 취업준비생이에요. 집은 지방인데 전 서울에서 일하게 되구요. 제가 계속 연락하고 나중에 더 가까워져서 고백하게 된다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5궁금오래 전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은 계속 하고싶다는 그런뜻은뭐에요? 나갖기는싫지만 남주기싫은거냐 이랫더니 자기가뭐잘난게잇다그러냐 나중에 잘될수도잇는거아니냐 이러다가 다른여자 얘기끄내면서 질투하라고그러는건지 자기스토커다장난식으로말하는데 계속말하네요 이런경우는 뭐에요?

ㅜㅜ오래 전

제가 같은과에 재수생오빠한테 고백을 받았어요. 평소에 같이 밥먹는것도 싫을 정도로 무관심했던 오빠인데 고백까지하니깐 그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정까지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계속 봐야할사람이니까 정중하게 , 오빠는 남자로 안느껴지니깐 더이상 부담 안주셧으면 좋겠다고.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앞으로 그냥 친하게는 지 내자고 말했는데도 그 후로도 계속 카톡오고 술마시면 전화하고 이러네요. 주위에서 그런건 딱 짤라야한다고 무시해야한다고 해서 공적인거 외에는 답을 안해주는데 한달째 혼자연락을 계속해요. 살짝 무섭기도 하고..... 제 행동에서 머가 잘못된걸까요? 이 오빠는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너무 힘드네요.

ㅈ발오래 전

음 친구 오빠인데23,저는 고삼19살이예요.근데요 제가 먼저 호감을 먼저 보여서 친구보고 번호좀알려달래서 카톡을 했었는데 그오빠도 썩 꺼려하는 눈치도아니였어요.친구들이랑 이미지 사진찍은 사진을 보고 저를 가르키면서 이얘가 제일 귀엽단 말도 했구요,카톡으로 저랑 밥한번먹으러 가자고 얘기도 했고,기타를배우는데 기타를 저보고 들려준다카면서..그리고 답장도 꼬박꼬박 해줬구요.자기 친구들 술자리에서 내사진을(프사)를 보여줬다고 왜보여 줬냐면서 물으니깐 단지 귀여워서?보여줬다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고민을 많이 해보고 이오빠도 저한테 호감있어 보여서 좋아한다고 카톡으로 고백을 하였는데 옛날 여자친구한테 많은 상처를 받았다면서..저를 많이 챙겨주지 못할꺼같다면서 저를 거절 했어요..이게 그오빠의 심리 상태가 뭔가요?저를 그냥 가지고 논건가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ㅇ오래 전

남잔 다똑같은가요 결국목적은하나인가요관심있는여자가 자기한테 관심을보이면 흥미를잃나요?

오래 전

아직 상담해 주시나요..??어쩌다보니 4월부터 거의하루도 안빼고 선배랑 연락을하게됬어요. 2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요즘 힘들다며 저에게 고민상담?도하고, 제가 이상형이라더군요.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제가 자취방에 늦게들어가는 날이면 안자고 기다렸다가 들어와서 누웠다고말해야지 잘자라고 카톡을 끊고, 술 먹다가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면 바로 집에 대려다주고..꼭 술마실땐 내옆자리에 앉고..머 이렇게 남자친구처럼 굴길래 부담스러워서 카톡답을안하거나 늦게했어요. 그런데도 하루도 안빼고 연락이오네요. 연락한번하면 잘잤어?부터 잘자~까지예요..이오빤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난다고 말은하는데 저한테 하는행동은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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