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처음 글 썼는데 바로 베스트 돼서 너무 너무 기분 좋네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과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바로 적응기를 끝내고 온 집을 자기땅으로 찜꽁하신 광개토냥이 루나씨 근황을 소개할게요~ (루나씨와 만난지 벌써 4개월이 됐어요 ^^) 짧은 적응기를 끝내시고 자기 영역을 점점 넓히시더니 루나씨 얼굴에 철판깔아버림!! (전 바로 노동층 집사로 계급하락하고 제 집은 루나씨 소유가 됨 ㅠㅠ) 처음으로 사고를 똬악~~!! 장미꽃이 꽂힌 화병을 넘겨버려 거실장을 주루륵~물바다로 만드심~~!! 미니알로에를 뜯어 드시던 전적으로 봐선 장미꽃을 뜯어 드시려다 넘어뜨린 거 같은데 꼬마자동차 붕붕이처럼 꽃향기를 맡다가 넘어뜨렸다고 믿고 싶네요!! 잘못은 자기가하고 하우스에 들어가 저러고 있다는~~~ 혼날까봐 미리 선수치냐?? 예쁘고 앙증맞은 미니 다육이<치와와엔시스&미니알로에&정야>를 사왔는데...눈 깜짝할 사이에 미니 알로에를 뜯어 드시던 전적이 있음.. 주말이라 평소보다 늦잠자는데..자꾸 깨우길래 왜 자꾸 깨우냐고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선 벽보고 앉아 묵언수행하고 계시는 적반하장 루나씨임.~ (내가 미쵸!!!! 미쵸!! ㅋㅋ) 화풀린 후엔, 쥐돌이 낚시대를 가져오거나 옆에와서 궁둥이 들이밀며 궁디팡팡을 해달라고 주문함..이 집사는 눈뜨자마자 궁디팡팡 노동에 시달리게 됨 ㅠㅠ하지만 노동의 댓가는 달콤하였으니....낚시놀이 삼매경중에도 애교작렬하는 루나씨~~!! 궁디팡팡을 너무 좋아하심. 저런 요염한 자세로 궁디팡팡을 즐기시는 섹시냥이~~저절로 엄마미소 지어짐 ^^새 낚시대 사줬더니 냄새도 킁킁킁!! (*☻-☻*) 하지만, 이내 귀차니즘에 빠지시고~~~궁디팡팡 노동의 강도는 점점 강해지고 운동량은 적어지고 루나씨 날렵했던? 턱선은 사각턱으로 바뀐지 오래고 가로본능에 충실해서 펑퍼짐 냥이로 환골탈퇴하심 ㅡ.ㅡ;; 가끔은 이렇게 떡실신모드 노동猫로 변신도 하시고~~ (방문 앞에서 저러고 주무신다는)손님~~!!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니~ 매일 밤 숙면을 취하시면서 뭐가 그리 피곤하신지..보약 한 재 해드려야겠어요!! 제가 공부방에 루나씨 전용 의자를 하나 들여놨어요. 제가 자기 시야에 있어야하거든요..감시자 루나씨 ㅠㅠ 조용해서 돌아보면 의자에서 기절해 계심 ㅋㅋ 살아있냐?? 잘 때 발 밑에 뭐가 걸리적거리면 100%우리 루나씨임!! 누가 보면 내가 앵벌이 시키는 줄 알겠네 ㅋㅋㅋ 루나씨~ 엄마 발냄새가 그리 좋아?? 정신 좀 챙겨보라규~!! ㅋㅋㅋ 하늘 다람쥐를 닮은 루나씨~~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바닥생활을 하심!! 물 마시러 나갔다가 식탁 위에 허~~연 무언가가 있어서 깜놀했는데..울 루나씨였음.이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널부러지시는 루나씨!! 꿈나라에서 허우적 거리는 루나씨를 바로 깨워주는 것이 있었으니~~그건 바로 요거!!캣그라스예요!! 종이펄프안에 씨앗이 있어서 물 한컵 붓고 햇빛에 두면 발아해서 이렇게 자라나요!그럼 고양이가 귀리풀을 냠냠 뜯어 먹어요 ^^ 헤어볼 (털뭉침) 배출도 돕고 소화도 촉진 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아요! 고양이들이 캣닢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울 루나도 냄새만 맡아도 아주 흥분모드예요!! ㅋㅋ 덕분에 점점 뚱띠가 되어감 ㅠㅠ뭘 찍어대냐?? 고양이 풀 뜯어 먹는 거 처음보냥? 하는 얼굴임!!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ㅋㅋ 제가 제 페북에 올렸더니..대답이 '떡'이 젤 많았음 ㅋㅋㅋㅋ울 루나 쉬야~덩어리임 ㅋㅋ (혹시나 식사중이신 분들은 죄송~~!!) 쉬야~ 덩어리도 예쁜 신비스런 우리 루나씨!! ㅋㅋ 화장실 치우다가 넘 귀여워서 찍어뒀어요 ㅋㅋ 마지막으로 똥덩어리도 예쁜 루나씨와 집사 사진 방출요~~놀랐냐옹~~? ^^ 카메라 소리에 놀라서 눈이 땡글해진 루나씨!!몇 번 더 찍으니 그만 찍으라고 왕짜증 표정 지어주시는 무서운 냥이임..그래도 엄마에게 뽀뽀뽀도 잘해주는 친절한 루나씨임 ^^ 앞으로도 우리 루나씨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 361
광개토냥이가 된 루나씨 (집안 점령편) ♪
와우~~ 처음 글 썼는데 바로 베스트 돼서 너무 너무 기분 좋네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과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바로 적응기를 끝내고 온 집을 자기땅으로 찜꽁하신 광개토냥이 루나씨 근황을 소개할게요~ (루나씨와 만난지 벌써 4개월이 됐어요 ^^)
처음으로 사고를 똬악~~!! 장미꽃이 꽂힌 화병을 넘겨버려 거실장을 주루륵~물바다로 만드심~~!!
미니알로에를 뜯어 드시던 전적으로 봐선 장미꽃을 뜯어 드시려다 넘어뜨린 거 같은데 꼬마자동차 붕붕이처럼 꽃향기를 맡다가 넘어뜨렸다고 믿고 싶네요!! 잘못은 자기가하고 하우스에 들어가 저러고 있다는~~~ 혼날까봐 미리 선수치냐??
예쁘고 앙증맞은 미니 다육이<치와와엔시스&미니알로에&정야>를 사왔는데...눈 깜짝할 사이에 미니 알로에를 뜯어 드시던 전적이 있음..
주말이라 평소보다 늦잠자는데..자꾸 깨우길래 왜 자꾸 깨우냐고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선 벽보고 앉아 묵언수행하고 계시는 적반하장 루나씨임.~ (내가 미쵸!!!! 미쵸!! ㅋㅋ)
화풀린 후엔, 쥐돌이 낚시대를 가져오거나 옆에와서 궁둥이 들이밀며 궁디팡팡을 해달라고 주문함..이 집사는 눈뜨자마자 궁디팡팡 노동에 시달리게 됨 ㅠㅠ
하지만 노동의 댓가는 달콤하였으니....낚시놀이 삼매경중에도 애교작렬하는 루나씨~~!!
궁디팡팡을 너무 좋아하심. 저런 요염한 자세로 궁디팡팡을 즐기시는 섹시냥이~~저절로 엄마미소 지어짐 ^^
새 낚시대 사줬더니 냄새도 킁킁킁!! (*☻-☻*) 하지만, 이내 귀차니즘에 빠지시고~~~
궁디팡팡 노동의 강도는 점점 강해지고 운동량은 적어지고 루나씨 날렵했던? 턱선은 사각턱으로 바뀐지 오래고 가로본능에 충실해서 펑퍼짐 냥이로 환골탈퇴하심 ㅡ.ㅡ;;
가끔은 이렇게 떡실신모드 노동猫로 변신도 하시고~~ (방문 앞에서 저러고 주무신다는)
손님~~!!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니~ 매일 밤 숙면을 취하시면서 뭐가 그리 피곤하신지..보약 한 재 해드려야겠어요!!
제가 공부방에 루나씨 전용 의자를 하나 들여놨어요. 제가 자기 시야에 있어야하거든요..
감시자 루나씨 ㅠㅠ 조용해서 돌아보면 의자에서 기절해 계심 ㅋㅋ 살아있냐??
잘 때 발 밑에 뭐가 걸리적거리면 100%우리 루나씨임!!
누가 보면 내가 앵벌이 시키는 줄 알겠네 ㅋㅋㅋ
루나씨~ 엄마 발냄새가 그리 좋아?? 정신 좀 챙겨보라규~!! ㅋㅋㅋ
하늘 다람쥐를 닮은 루나씨~~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바닥생활을 하심!!
물 마시러 나갔다가 식탁 위에 허~~연 무언가가 있어서 깜놀했는데..울 루나씨였음.
이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널부러지시는 루나씨!!
꿈나라에서 허우적 거리는 루나씨를 바로 깨워주는 것이 있었으니~~그건 바로 요거!!
캣그라스예요!! 종이펄프안에 씨앗이 있어서 물 한컵 붓고 햇빛에 두면 발아해서 이렇게 자라나요!
그럼 고양이가 귀리풀을 냠냠 뜯어 먹어요 ^^ 헤어볼 (털뭉침) 배출도 돕고 소화도 촉진 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아요! 고양이들이 캣닢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울 루나도 냄새만 맡아도 아주 흥분모드예요!! ㅋㅋ 덕분에 점점 뚱띠가 되어감 ㅠㅠ
뭘 찍어대냐?? 고양이 풀 뜯어 먹는 거 처음보냥? 하는 얼굴임!!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ㅋㅋ 제가 제 페북에 올렸더니..대답이 '떡'이 젤 많았음 ㅋㅋㅋㅋ
울 루나 쉬야~덩어리임 ㅋㅋ (혹시나 식사중이신 분들은 죄송~~!!)
쉬야~ 덩어리도 예쁜 신비스런 우리 루나씨!! ㅋㅋ 화장실 치우다가 넘 귀여워서 찍어뒀어요 ㅋㅋ
마지막으로 똥덩어리도 예쁜 루나씨와 집사 사진 방출요~~
놀랐냐옹~~? ^^ 카메라 소리에 놀라서 눈이 땡글해진 루나씨!!
몇 번 더 찍으니 그만 찍으라고 왕짜증 표정 지어주시는 무서운 냥이임..그래도 엄마에게 뽀뽀뽀도 잘해주는 친절한 루나씨임 ^^
앞으로도 우리 루나씨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