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몽산포 오토캠핑장 캠핑

마늘2013.07.06
조회99

 

 

 

 

 

 

 

 

 

 

 

 

오래간만에 심플캠핑 모임을 가져보기로 합니다.

어디로 캠핑을 갈 지 고민합니다.

심플캠핑 회원들이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을 찾아봅니다.

태안에 몽산포 오토캠핑장이 검색됩니다.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이라고 합니다.

좋습니다.

예약을 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몽산포 오토캠핑장으로 모일 것 같습니다.

전 전진무원탁과 함께 출발하기로 합니다.

캠핑을 떠나기 전날 밤 전진무원탁이 집으로 옵니다.

간단하게 한 잔 합니다.

간단하게 시작한 술자리가 새벽 4시까지 이어집니다.

정신을 잃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침 8시입니다.

캠핑을 떠나기로 한 시간입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그냥 더 잡니다.

9시가 넘어서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슬슬 떠날 준비를 합니다.

 

 

 

 

 

 

 

 

다마스캠핑카에 짐을 싣습니다.

바로 몽산포 오토캠핑장으로 출발합니다.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해장이 절실합니다.

공주를 지나갑니다.

공주에는 좋아하는 짬뽕집이 있습니다.

짬뽕집 이름은 동해원입니다.

해장을 위해 동해원에 들립니다.

 

 

 

 

 

짬뽕맛집 동해원의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914

 

 

 

 

 

 

 

 

 

 

 

짬뽕과 짜장면으로 해장을 합니다.

얼큰한 짬뽕을 먹으니 완벽하게 해장이 됩니다.

좋습니다.

다시 몽산포오토캠핑장으로 향합니다.

 

 

1시간 30분 뒤,

 

 

 

 

 

 

 

 

몽산포 오토캠핑장에 도착합니다.

 

 

 

 

 

 

 

 

몽산포오토캠핑장의 주소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산113-1입니다.

몽산포오토캠핑장의 전화번호는 011-409-9600입니다.

몽산포오토캠핑장의 홈페이지는 www.mongsanpo.or.kr/ 입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갯벌 안쪽으로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소나무 숲 편한곳에 차와 함께 사이트를 구축하면 됩니다.

다른 팀들은 4~5시나 되야 도착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올 팀들을 위해 전진무원탁과 함께 사이트를 넓게 구축합니다.

 

 

 

 

 

 

 

 

전기도 끌어옵니다.

 

 

 

 

 

 

 

 

바람이 많이 붑니다.

모래가 많이 날립니다.

타프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팀이 올때까지 한 숨잡니다.

전화가 옵니다.

동화팀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다마스캠핑카 밖으로 나갑니다.

동화팀이 도착해 있습니다.

 

 

 

 

 

 

 

 

바닷바람을 막기 위해 차로 바리케이트를 만듭니다.

 

 

 

 

 

 

 

 

시계를 봅니다.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사이트 정리를 시작합니다.

 

 

 

 

 

 

 

 

먼저 테이블을 정돈합니다.

 

 

 

 

 

 

 

 

타프안에 있는 캠핑용품들을 꺼냅니다.

 

 

 

 

 

 

 

 

전진무원탁과 동화는 텐트를 폅니다.

 

 

 

 

 

 

 

 

금새 텐트가 펴집니다.

 

 

 

 

 

 

 

 

저는 화로를 준비합니다.

 

 

 

 

 

 

 

 

해먹도 폅니다.

 

 

 

 

 

 

 

 

어느정도 사이트 구축이 완료됩니다.

 

 

 

 

 

 

 

 

슈가대디형이 도착합니다.

역시 차로 바닷바람을 막습니다.

 

 

 

 

 

 

 

 

동화는 이곳저곳의 마무리를 합니다. 

 

 

 

 

 

 

 

 

신입생 두명인 은현이와 현주는 채소를 손질합니다.

 

 

 

 

 

 

 

 

캠핑인원이 많습니다.

손질할 채소도 많습니다.

부지런히 손질합니다.

 

 

 

 

 

 

 

 

캠핑에서 음악이 빠지면 안됩니다.

오래간만에 스탄게츠의 재즈를 틉니다.

 

 

 

 

 

 

 

 

동화의 셀카에 제가 비춰 나옵니다.

 

 

 

 

 

 

 

 

 

음식은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조카인 준빵이와 함께 왔습니다.

준빵이와 놀아주느라 정신없습니다.

 

 

 

 

 

 

 

 

 

틈틈히 맥주를 마십니다.

즐겁습니다.

 

 

 

 

 

 

 

 

모리누나팀은 여섯시나 되어야 올 것 같습니다.

 

 

 

 

 

 

 

 

먼저 채소를 구워먹고 있기로 합니다.

 

 

 

 

 

 

 

 

채소는 금방 탑니다.

고기도 올립니다.

 

 

 

 

 

 

 

 

종이컵에 마시는 잔 보다는,

 

 

 

 

 

 

 

 

정통 맥주잔에 마시는 맥주가 맛있습니다.

슈가대디형이 맥주잔을 몇개 가져왔습니다.

분위기가 올라갑니다.

 

 

 

 

 

 

 

 

밑에서는 고기가 익고 있습니다.

 

 

 

 

 

 

 

 

고기는 전진무원탁이 굽습니다.

 

 

 

 

 

 

 

 

고기굽는 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다들 슬슬 자리에 앉습니다.

 

 

 

 

 

 

 

 

고기를 먹기 시작합니다.

 

 

 

 

 

 

 

 

슬슬 해가지기 시작합니다. 

 

 

 

 

 

 

 

 

모리누나 팀은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술은 술술 들어갑니다.

 

 

 

 

 

 

 

 

고기 구울때 연기가 내쪽으로 오면 눈물이 납니다.

 

 

 

 

 

 

 

 

고기는 10KG 이 넘게 사왔습니다.

넉넉합니다.

 

 

 

 

 

 

 

 

해가 집니다.

모리누나 팀이 도착합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바로 자리에 앉힙니다.

고기를 먹입니다.

 

 

 

 

 

 

 

 

슈가대디형은 맥주매니아 입니다.

세계맥주를 잔뜩 사왔습니다.

 

 

 

 

 

 

 

 

조명을 켭니다.

 

 

 

 

 

 

 

 

고기는 끊임없이 구워집니다.

 

 

 

 

 

 

 

 

캠핑장에서 먹는 고기는 배가 불러도 계속 들어갑니다.

 

 

 

 

 

 

 

 

준빵이는 얌전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맥주는 마셔도마셔도 끝이 안납니다.

 

 

 

 

 

 

 

 

인원이 늘어나니 더 즐겁습니다.

 

 

 

 

 

 

 

 

보드카와 위스키도 나옵니다.

 

 

 

 

 

 

 

 

본격적인 밤이 시작됩니다.

 

 

 

 

 

 

 

 

고기사진은 봐도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운전하고 온 다인이는 많이 지쳐있습니다.

술도 금방 취합니다.

 

 

 

 

 

 

 

 

재선이는 언제나 에너지가 넘칩니다.

 

 

 

 

 

 

 

 

어느새 12시가 넘습니다.

너무 늦은시간에는 떠들면 안됩니다.

텐트 안으로 들어갑니다.

 

 

 

 

 

 

 

도란도란 캠핑을 즐깁니다.

새벽2시,

졸음이 쏟아집니다.

먼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다마스캠핑카로 향합니다.

잠이 듭니다.

 

 

 

 

 

 

 

아침입니다.

 

 

 

 

 

 

 

몽산포오토캠핑장입니다.

바람은 어제보다 덜 붑니다.

 

 

 

 

 

 

 

 

다들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지쳐있습니다.

일단 캠핑장을 정리하기로 합니다.

 

 

 

 

 

 

 

 

그나마 일찍 잔 다인이가 솔선수범해서 정리합니다.

슈가대디형과 전진무원탁도 합류합니다.

재선이는 한숨도 못잤다고 합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쓰레기를 잘 분류합니다.

 

 

 

 

 

 

 

 

다시 바람이 붑니다.

모래가 날립니다.

캠핑장에서 요리를 만들어 먹기에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일단 철수를 하기로 합니다.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은현이와 현주도 피곤해 보입니다.

 

 

 

 

 

 

 

 

슈가대디형이 맥주를 많이 가져왔었습니다.

소주와 일반맥주는 꽤 남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이 나누어 가져갑니다.

 

 

 

 

 

 

 

 

레드불은 무섭습니다.

위험할 때를 제외하고는 마시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정리가 끝납니다.

기념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기념사진 대형을 만듭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준빵이를 데려다 줘야 한다며 먼저 돌아갑니다.

근처 서산에 맛잇는 바지락 칼국수 집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칼국수집에 도착합니다.

안에 들어갑니다.

먼저 도착한 팀이 칼국수를 미리 주문해 놓습니다.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입니다.

해장을 시작합니다.

양이 꽤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냄비바닥이 안보입니다.

힘을 내서 먹습니다.

다들 배불리 먹습니다.

어느정도 해장도 된 것 같습니다.

 

 

 

 

바지락 칼국수 맛집 옥경이네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918

 

 

 

 

 

 

 

 

 

 

동화팀은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다른 팀은 근처에 있는 리솜스파캐슬에서 스파를 즐기기로 합니다.

동화팀과 작별합니다.

리솜스파캐슬로 향합니다. 

 

 

 

 

 

 

 

 

리솜스파캐슬에 도착합니다.

풀 패키지 티켓을 끊습니다.

일인당 5만원도 넘는것 같습니다.

생각하기 귀찮습니다.

티켓을 구입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2~3시간 정도 스파를 즐깁니다.

피곤했던 몸이 더 피곤해 집니다.

몸보신이 필요합니다.

모리누나가 한정식을 쏜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스파를 마치고 근처에 있는 한정식 맛집으로 향합니다.

수덕사근처에 있는 수덕식당입니다.

 

 

 

 

 

 

 

 

한정식이 푸짐하게 잘 나옵니다.

막걸리와 함께 식사를 마칩니다.

 

 

 

 

 

수덕식당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919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수덕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모리누나 팀은 서울로 돌아갑니다.

전진무원탁과 집으로 돌아옵니다.

왠지 그냥 헤어지기 아쉽습니다.

집 앞에 티지아이가 있습니다.

1,000원짜리 맥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티지아이에 들어갑니다.

 

 

 

 

 

 

 

 

1,000원짜리 맥주.

싸다고 한 잔 두 잔 먹다보면 길거리에서 자게됩니다.

 

 

 

 

 

 

 

먹을 때는 푸짐하게 먹어야 합니다.

스테이크세트도 주문합니다.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곤드레 만드레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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