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만 이렇게 빡빡한거에요?

ㅡㅁㅡ2013.07.06
조회272

먼저 방탈 죄송해요ㅠㅠㅠ

저희엄마가요, 남들보다 좀 많이 빡빡한거같아요

제가 13살이건든요?언니가 16살인데요, 라면도 엄마허락받고먹어야돼고요ㅠㅠㅠ

친구랑 동네에서 놀때도 누구랑,어디서,언제까지 놀껀지 다 말하고 허락받고 놀라가야되고요

그리고 오늘 제가 동네 성당에서 친구랑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는, 왜 엄마한테 허락안받고 노야그카면서 10분뒤에 집으로 전화한다 그러면서 정말 좀 짜증나요!

컴퓨터도 하면 안돼고,집에서 통화 10분이상 하면 안돼고, 집에서 폰 10분이상 하면 안돼고 그렇다고 공유기를 달아주기도 않고, 집에서 뭐 해먹으면안돼고,돈 어디에다 썻는지 말해야 되고, 밖에 엄마허락 받고 어디나갈때 조금만 꾸미면 친구랑 놀러가는거지 패션쇼 가냐 카면서, 그리고 엄마가 어디놀러갔다오면 언니야것만 사오고 언니야가 작으면 내입고 저희엄마가 차별이 심해가지고 무조건 언니야가 먼저 언니야가 공부하면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내가 공부하면 하던거 다하고 머 먹으면 엄마가 언니야거 남겨노으라그러면서 항상 옷보면 언니야 이거 맞겠나 이러고 내꺼는 사돌라고 사정사정해야 한벌 해주고 진짜 속옷까지 물려입어요 옷정리하다가 작으거 있으면 언니야 몇번안입었는데 니 입을래? 이카고  갑자기 언니 얘기했네요ㅋㅋㅋㅋㅋㅋ

튼 저희 엄마 좀 이상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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