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항상 말로만 이러니 저러니 혼자 세상 다아는 거처럼 하지? 근데..실제는 전혀 아니잔아 너가 그동안 2500일정도 나 알아오면서 꽃한송이라도 신문지에 싸서 줘본적 있냐? 아니면 문구점에 파는 백원짜리 엽서라도 한장 보내본적 있냐 아니면 길거리 굴러다니는 플라스탁 반지라도 하나 끼워 본적 있냐 그렇다고 니가 나한테 전화해서 힘들지? 하며 걱정이라도 함 해줘봤냐 내가 니한테 비싼거 바라는거 아닌데 그렇다고 자주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동안 7년여를 지내오면서 해준게 뭐가 있는데? 난 그런게 섭섭하다 니가 내한테 밥먹었나 딸랑 네마디라도 문자 보낸적 있냐? 그러면서 니꺼는 디게 고급으로만 찾데? 외국나가서 꼭 사오고..니 예전엔 옷도 외제만 입었지? 담배도 외제만 피고...그러면서 또 선거때되면 애국자인척 반미어쩌구리 하고 칫...촌구석에서 돈한푼 아까워서 못쓰고 있는 나를 생각한다면 어찌 니가 그리 이중적인 인간으로 살수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니한테 받을거 다 받을거다 넌 니가 무슨 날만 되면 안해준다고 섭섭해 하데? 참나..지는 뭐 해줬다고 내가 미쳤나 이젠 안해준다 이제 부턴 니가 나한테 다해라
너가 평소에 나한테 어떻게 해줬니?
넌 항상 말로만 이러니 저러니 혼자 세상 다아는 거처럼 하지?
근데..실제는 전혀 아니잔아
너가 그동안 2500일정도 나 알아오면서 꽃한송이라도 신문지에 싸서 줘본적 있냐?
아니면 문구점에 파는 백원짜리 엽서라도 한장 보내본적 있냐
아니면 길거리 굴러다니는 플라스탁 반지라도 하나 끼워 본적 있냐
그렇다고 니가 나한테 전화해서 힘들지? 하며 걱정이라도 함 해줘봤냐
내가 니한테 비싼거 바라는거 아닌데
그렇다고 자주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동안 7년여를 지내오면서 해준게 뭐가 있는데?
난 그런게 섭섭하다
니가 내한테 밥먹었나 딸랑 네마디라도 문자 보낸적 있냐?
그러면서 니꺼는 디게 고급으로만 찾데?
외국나가서 꼭 사오고..니 예전엔 옷도 외제만 입었지?
담배도 외제만 피고...그러면서 또 선거때되면 애국자인척 반미어쩌구리 하고
칫...촌구석에서 돈한푼 아까워서 못쓰고 있는 나를 생각한다면 어찌 니가
그리 이중적인 인간으로 살수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니한테 받을거 다 받을거다
넌 니가 무슨 날만 되면 안해준다고 섭섭해 하데?
참나..지는 뭐 해줬다고
내가 미쳤나 이젠 안해준다
이제 부턴 니가 나한테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