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조금만 관리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쿠치키바2013.07.06
조회9,139

결혼전에도 그래도 보통체형였는데 지금은 너무 뚱뚱합니다.....

 

솔직히 허리싸이즈만 저두배입니다

 

그래서 몸이안좋은가 싶어서 병워도 대리고갔습니다 근데 정상으로 나왔고

 

애가있는것도아니고 지금 4년째 결혼이고 그렇다고 제가 돈을 적게 버는것도 아닙니다

 

항상밤에 치킨 피자 그리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관리도 잘안하고 보기가 좀안좋습니다

 

제가 조금 줄이면 안되겠냐고 하면 버럭화를 내고 이제 뚱뚱해서 나를 사랑하지않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 건강을 위해서 그런거라고말합니다

 

머해볼껀해봤습니다 우울증있는가싶어서 영화나 여행도 자주가고 했는데 집안일은 제가 조선소

 

거의 반노가다라 집에들어오면 녹초인데 그래도 항상 집에오면 항상 도와줬습니다  그리도 애도

 

없으니.. 그리 집에서 하는일도없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솔직히 예전에 결혼전아내가

 

55킬였다면  지금은 80키로 넘습니다ㅡㅡ;;  그리고 살도 그리 잘찌는체질도 아닙니다  자기관리 

 

조금만하면될텐데.....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