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먼저 관심있다 이야기했고, 입대 1주일전에 어렵게 제가 말을 꺼내서 서로 사귀게 된 입대 전에는 얼굴도 못보고 저의 아는 이성친구에게 소개받아 이렇게 되어버린 군화입니다. 신병 위로 외박 때 얼굴 처음 봤고,일 수로 따지면 248일 째인......... 얼굴 3일 봤고,일수로는 248일 째입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먼저, 여기서 유심히 관찰해보니 일말상초, 여성의 먼저 헤어지자고 차는 것...물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것은 그러한 고정관념들이나 다른 환경에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계속 일말상초 일말상초 들으니까 그게 무의식적으로 파고드는 겁니다. 안 본 상태고 서로 모르는 상태라면, 서로 더 애틋해질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하기보다는 당장 필요한데 내 옆에 없으니까 그 욕구를 채워줄 수 없으니까 바람을피고 서로 차이고 헤어지고 이별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참, 저희 커플은 남녀가 바뀌어 있습니다. ^^. 제가 보낸 편지가 벌써 150장이 넘어갑니다. 여자친구는 6통...숫자로만 따지면 참.. 그런데, 그걸 읽어주고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엄청 감사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전화도 제가 일방적으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보니 여자도 스케쥴이 있고, 자기 시간이 있고..제 여자친구는 하루종일 폰을 잡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던져놨다가자기가 필요하면 가서 보는 편입니다. 반면에 저 같은 경우는 일 때문에, 통화를 많이 해야되는 편이라 달고 살았죠... 그런 저의 입장에서만 본다면..절대 여자친구의 그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죠.. 그렇다고, 계속 여자측에서도스케쥴이 있는데 대기해라 기다려라 일방적인 것은 욕심이고 강요입니다. 이게 여친이 전화를 안받으면 군화가 오해하고, 불안해서 계속 전화하고... 불신이 여기서 자라 나중에는 이별이라는 꽃을 피우는거죠.. 그래서, 저희는 전화 할 때 서로 다음 전화 스케쥴을 합의 하에 잡습니다.저는 1주일에 2-3번 전화하는 편입니다. 이거는 각 커플마다 다를테니정해진 횟수란 없지만, 전화하는 그 때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으면좋겠습니다. 그러니, 전화 안받는 적도 없고... 서로가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참, 저도 별 생각 다했거든요.. 불안, 의심... 부정적인 생각.. 못해볼 만한 생각까지..그러나, 핵심은 그게 다 부질없는 거에요.. 만약, 여자분이 진짜 헤어지고 바람 필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군대에 있어도 티가 나요.. 전화는 정말 엄청 안받는다던지받아도 말투가 다르다던지 일 있다면서 빨리 끊어버린다던지.. 휴가 때, 만나기 귀찮아하던지등의 티가 납니다 분명... 지금까지 이어져 있는 사실을 분석해보면, 1. 진실과 신뢰 - 믿어줘야 합니다. 불신은 상상을 만들고 공상에 빠지게 하며 없는 일도 있게만들고, 그게 강박이 되어 집착하게 되고 결국엔 여자를 죄면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거죠.참, 저도 위에 걸 다해봤는데 99%이상이 나 혼자 생쑈한거였습니다. 불안한거 말도 못하죠..그런데 저는 솔직히 이렇다 이렇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서로가 또 대화가 되었습니다. 2. 꾸준함 - 변한다고 느낄 때 여성은 조금씩 느낀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일 보고 싶은게 여자친구고 참 휴가 나갔을 때 여자친구를 볼 수 있다는 것 만큼 군생활에서 엄청 큰힘이되는게 또 어디있겠습니까? 잘해주세요.. ㅠㅠ 3. 미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함께할 수 있는걸 많이 만들었음 합니다 그리고 그런걸이야기하면 서로의 유대가 강화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무얼하자고 계획하며,서로에게만 매달리는게 아니라 자기계발하며 자기스케쥴에 열심내는것 만큼 아름다운모습이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친 건, 꾸준한 신뢰와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매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함께 발전해나가는 모습 속에 아름다워지리라 여겨지고,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을 자꾸 이야기하고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커플들을 보니 믿음과 신뢰가 부족해 의심하고, 불안하게 되고 (군대의 특성상그럴 수 밖에 없는 남자들의 현실도 여성분들이 조금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곰신님들 기다린다고 힘든데 힘든거 티 안내며 남성들 배려해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그게 커져서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남성이 흔들리지 않고, 신뢰해주면인간관계가 서로의 영향을 받는다면... 곰신님들도 잘 있을겁니다. 그리고 기술들이 참 판치는 세상입니다. 자칫 그러다가 아직도 통하는 진실과 신뢰가기술이 판치는 거래로 변질되지 않을까... 아직도 진실은 통합니다. 이건 100%는 아니니 절대적인게 아니니 자유롭게 답글 써주이소~ 7
군화와 고무신(특히, 군화들 잘 볼 것)
여성이 먼저 관심있다 이야기했고,
입대 1주일전에 어렵게 제가 말을 꺼내서 서로 사귀게 된
입대 전에는 얼굴도 못보고 저의 아는 이성친구에게 소개받아
이렇게 되어버린 군화입니다. 신병 위로 외박 때 얼굴 처음 봤고,
일 수로 따지면 248일 째인.........
얼굴 3일 봤고,
일수로는 248일 째입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먼저, 여기서 유심히 관찰해보니 일말상초, 여성의 먼저 헤어지자고 차는 것...
물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것은 그러한 고정관념들이나 다른 환경에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계속 일말상초 일말상초 들으니까 그게 무의식적으로 파고드는 겁니다.
안 본 상태고 서로 모르는 상태라면, 서로 더 애틋해질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당장 필요한데 내 옆에 없으니까 그 욕구를 채워줄 수 없으니까 바람을
피고 서로 차이고 헤어지고 이별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참, 저희 커플은 남녀가 바뀌어 있습니다. ^^.
제가 보낸 편지가 벌써 150장이 넘어갑니다. 여자친구는 6통...
숫자로만 따지면 참.. 그런데, 그걸 읽어주고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엄청 감사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전화도 제가 일방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보니 여자도 스케쥴이 있고, 자기 시간이 있고..
제 여자친구는 하루종일 폰을 잡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던져놨다가
자기가 필요하면 가서 보는 편입니다. 반면에 저 같은 경우는 일 때문에,
통화를 많이 해야되는 편이라 달고 살았죠... 그런 저의 입장에서만 본다면..
절대 여자친구의 그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죠.. 그렇다고, 계속 여자측에서도
스케쥴이 있는데 대기해라 기다려라 일방적인 것은 욕심이고 강요입니다.
이게 여친이 전화를 안받으면 군화가 오해하고, 불안해서 계속 전화하고...
불신이 여기서 자라 나중에는 이별이라는 꽃을 피우는거죠..
그래서, 저희는 전화 할 때 서로 다음 전화 스케쥴을 합의 하에 잡습니다.
저는 1주일에 2-3번 전화하는 편입니다. 이거는 각 커플마다 다를테니
정해진 횟수란 없지만, 전화하는 그 때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전화 안받는 적도 없고... 서로가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참, 저도 별 생각 다했거든요.. 불안, 의심... 부정적인 생각.. 못해볼 만한 생각까지..
그러나, 핵심은 그게 다 부질없는 거에요.. 만약, 여자분이 진짜 헤어지고 바람 필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군대에 있어도 티가 나요.. 전화는 정말 엄청 안받는다던지
받아도 말투가 다르다던지 일 있다면서 빨리 끊어버린다던지.. 휴가 때, 만나기 귀찮아하던지
등의 티가 납니다 분명...
지금까지 이어져 있는 사실을 분석해보면,
1. 진실과 신뢰 - 믿어줘야 합니다. 불신은 상상을 만들고 공상에 빠지게 하며 없는 일도 있게
만들고, 그게 강박이 되어 집착하게 되고 결국엔 여자를 죄면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거죠.
참, 저도 위에 걸 다해봤는데 99%이상이 나 혼자 생쑈한거였습니다. 불안한거 말도 못하죠..
그런데 저는 솔직히 이렇다 이렇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서로가 또 대화가 되었습니다.
2. 꾸준함 - 변한다고 느낄 때 여성은 조금씩 느낀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일 보고 싶은게
여자친구고 참 휴가 나갔을 때 여자친구를 볼 수 있다는 것 만큼 군생활에서 엄청 큰힘이
되는게 또 어디있겠습니까? 잘해주세요.. ㅠㅠ
3. 미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함께할 수 있는걸 많이 만들었음 합니다 그리고 그런걸
이야기하면 서로의 유대가 강화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무얼하자고 계획하며,
서로에게만 매달리는게 아니라 자기계발하며 자기스케쥴에 열심내는것 만큼 아름다운
모습이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친 건, 꾸준한 신뢰와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매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함께 발전해나가는 모습 속에 아름다워
지리라 여겨지고,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을 자꾸 이야기하고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커플들을 보니 믿음과 신뢰가 부족해 의심하고, 불안하게 되고 (군대의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는 남자들의 현실도 여성분들이 조금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곰신님들 기다린다고 힘든데 힘든거 티 안내며 남성들 배려해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게 커져서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남성이 흔들리지 않고, 신뢰해주면
인간관계가 서로의 영향을 받는다면... 곰신님들도 잘 있을겁니다.
그리고 기술들이 참 판치는 세상입니다. 자칫 그러다가 아직도 통하는 진실과 신뢰가
기술이 판치는 거래로 변질되지 않을까... 아직도 진실은 통합니다.
이건 100%는 아니니 절대적인게 아니니 자유롭게 답글 써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