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맞선자리에서 만나 넉 달을 만나고 여자쪽에서 급하게 진행하길래 저도 마음에 들 결혼상대로고 나쁘진 않으니 진행시켰습니다.. 일단 이상했던 점부터 쓰겠습니다 신부될사람이 만난지 한달쯤 되었을때 자신고ㅏ 둘도없는친구라며 정말 소중한친구라며 소개를 시캬준적이있었습니다. 만난지 한달 밖에 되지않았는데 너무 빠르진않은가 생각이 들었지만 저를 소개해주고싶어하는것같아 기분이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생김새가 20대 후반임에도 어려보이는 얼굴 그리고 남자같았습니다 옷차림새 헤어스타일 말투 모든것이요.. 그냥.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그 친구를 만나고있다고 하는 횟수가 늘어갔습니다 내심서운하긴 했지만.크게 마음에두진않았습니다 아 그냥 바로 쓰겠습니다 주말 낮에 깜짝 놀래켜주려고 저번에 몰래 사둔 목걸이를 주려고 여자친구의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너무 빨라 여자친구가 싫어할까봐 걱정했지만 나름 데이트코스를 짜둔 상태라 뿌듯해하며 가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아파트에 혼자삽니다 아직도 열쇠를 쓰는데 비상열쇠가 어딨는지.압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처음보는 신발이 있었습니다 인기척을 느끼지못한건지 방에서 티비소리와.말 소리가.들리는데 조금 대화도 이상하고 뽀뽀소리가 간혹 들럈습니다 도둑놈처럼 방문에 귀를 대고 듣고있는데.뭐 자기야 여보 등등 그리고 키스를하는건지.한참동안 조용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속에서 무언가 폭팔하는느낌이들어 문을 열었는데 저에게 소개시켜준 그 친구였습니다 그렂데 더 가관인건..여자친구가 상체에 아무것도 입고있지않았습니다 저도 처음보는 나체라 당황했지만;;둘다 벙찐표정으로 아무말못하고있길래.너 레즈였냐고하고 제가 잘못한것마냥 도망치듯 나왔습니다..제가 생각하는 그게맞을까요?차라리 오해엿으면좋겠습니다 정말로요 만난지 오래되진않았지만 저는 정말.마음에.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첫 맞선때 첫눈에.반했었습니다 외모가 출중해 남자가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자와.뒹굴고있네요..집에와 생각해보니 분노의.감정도 있지만 속이 타들어가기만 합니다 도대체 뭘까요 생각해보니 그래서 결혼을 서둘렀단.생각도 드네요 어떡하죠?? 이런거 묻는 제 자신도 한심하지만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문자로 미안해 라고 왔습니다 대체 뭐가 미안할걸까요 정말 맞는걸까요?
결혼할 여자가 동성애자인것같아요
맞선자리에서 만나 넉 달을 만나고
여자쪽에서 급하게 진행하길래
저도 마음에 들 결혼상대로고 나쁘진 않으니
진행시켰습니다.. 일단 이상했던 점부터 쓰겠습니다
신부될사람이 만난지 한달쯤 되었을때
자신고ㅏ 둘도없는친구라며 정말 소중한친구라며 소개를 시캬준적이있었습니다. 만난지 한달 밖에 되지않았는데 너무 빠르진않은가 생각이 들었지만 저를 소개해주고싶어하는것같아 기분이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생김새가 20대 후반임에도 어려보이는 얼굴
그리고 남자같았습니다 옷차림새 헤어스타일
말투 모든것이요.. 그냥.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그 친구를 만나고있다고 하는 횟수가 늘어갔습니다 내심서운하긴 했지만.크게 마음에두진않았습니다 아 그냥 바로 쓰겠습니다
주말 낮에 깜짝 놀래켜주려고 저번에 몰래 사둔 목걸이를 주려고 여자친구의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너무 빨라 여자친구가 싫어할까봐 걱정했지만 나름 데이트코스를 짜둔 상태라 뿌듯해하며 가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아파트에 혼자삽니다
아직도 열쇠를 쓰는데 비상열쇠가 어딨는지.압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처음보는 신발이 있었습니다
인기척을 느끼지못한건지 방에서 티비소리와.말 소리가.들리는데 조금 대화도 이상하고 뽀뽀소리가 간혹 들럈습니다 도둑놈처럼 방문에 귀를 대고 듣고있는데.뭐 자기야 여보 등등 그리고 키스를하는건지.한참동안 조용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속에서 무언가 폭팔하는느낌이들어 문을 열었는데 저에게 소개시켜준 그 친구였습니다
그렂데 더 가관인건..여자친구가 상체에 아무것도 입고있지않았습니다 저도 처음보는 나체라 당황했지만;;둘다 벙찐표정으로 아무말못하고있길래.너 레즈였냐고하고 제가 잘못한것마냥 도망치듯 나왔습니다..제가 생각하는 그게맞을까요?차라리 오해엿으면좋겠습니다 정말로요 만난지 오래되진않았지만 저는 정말.마음에.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첫 맞선때 첫눈에.반했었습니다
외모가 출중해 남자가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자와.뒹굴고있네요..집에와 생각해보니 분노의.감정도 있지만 속이 타들어가기만 합니다 도대체 뭘까요
생각해보니 그래서 결혼을 서둘렀단.생각도 드네요
어떡하죠?? 이런거 묻는 제 자신도 한심하지만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문자로 미안해 라고 왔습니다 대체 뭐가 미안할걸까요
정말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