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너의 말투, 행동, 웃음 하나하나잊혀진건 아무것도 없는데네 기억속의 난 얼만큼 지워졌을까생각하면 두려워.이렇게 그리워할꺼면 차라리자존심이라도 뭉게서 잡는것이 낫을 것 같아서너에게 만나자고 말할라치면망할 손은 또왜 이렇게 떨리는지..차라리 나없이 지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단생각에 오늘도 웃고 있는 네게 아무말도,아무런 말도 전하지 못한다.124
매일 그리워
너의 말투, 행동, 웃음 하나하나
잊혀진건 아무것도 없는데
네 기억속의 난 얼만큼 지워졌을까
생각하면 두려워.
이렇게 그리워할꺼면 차라리
자존심이라도 뭉게서 잡는것이 낫을 것 같아서
너에게 만나자고 말할라치면
망할 손은 또왜 이렇게 떨리는지..
차라리 나없이 지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오늘도 웃고 있는 네게 아무말도,
아무런 말도 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