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이야기.

ilrgh080120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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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2때 18살 연상인 학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좀 어린애 같았어요 잘 울고. 잘 놀아주고 정말 잘 울었어요 학교 교과서에있는 빈민층 어린이 이야기를 읽다가 울정도니. 수업시간애 애들이 떠들어도 울었어요 자기는 애들을 때리진 못하니깐 마음이 상해 속상해 혼자 울기만 했던거죠. 바퀴벌래보고 울기도 했답니다 못죽여서. 무서워서. 내숭인지 정말 마음이 여린건지.. 전 여려서 그런거라 생각이되네요 근데 전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뭐 안될거란거 알고 좋아했죠ㅎ 매일 카톡으로 힘든일 즐거운일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더 친하고 좋아했던거 같애요 그러다 제거 장난을 너무 심하게 해서 샘이 저에대해 겁을먹어 저를싫어하게 되고 편하지않게 되었어요. 그뒤론 어느정도 그냥 샘 정도로 사이는 어느정도 회복이되었는데 그때 제가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어요 제가 미친거죠 사이도 안좋았는데 그런말을 해버렸으니.. 그땐 제가 너무 제감정을 표현할 방법도없고 저를 너무 몰라주니까 그랬던거 같애요. 내가 착한샘한테 무슨짓을한건지.. 중3인지금 샘은 학원을 그만두셧고 볼수없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없으면 죽을꺼같애요 또 이젠 잊어야겟다는생각에 죽을꺼같구요 잊을래야 잊혀지질 않아요 일주일을 못참고 문자로 안부를 묻죠 말한마디가 듣고싶으니까.. 정말 내눈앞에 없으니 미칠꺼같애요. 저 어떻하죠? 샘이저를 편하게 대해주셧스면 좋겟는데. 이글이 혹시나 뜨게되면 샘이 보실수도있겟죠?그럼 더 불편해지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