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활이라고 하지만 한인분들도 많이 계시고 해서 별 불편 없이 사년 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제 누나라고 하는 여자가 정말 역겹고 같이 지내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를 이렇게 역겹게 보고 싫어하는게 과연 동생으로서 비정상적인 일인가 여러분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주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사고로써 보았을 때도, 이 여자는 상식 밖을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잠시 두 분이서 한국으로 떠나 갔을 때, 동생으로써 누나 비위도 잘 맞추어 주고 설겆이도 가정부가 오기 전 까진 제가 항상 했습니다.
누나가 시키는 심부름도 짜증을 냈지만 결국엔 해주 었습니다.
짜증도 정도것 냈지 미친놈 처럼 욕까진 하지 않았죠. 그런데 존ㄴ 게으른 이 누나는 책상 위에 있는 에어컨 리모콘 까지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 저를 보고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심지어 물도, 컴퓨터 충전기도, 2미터 바깥이면 다 절 불릅니다. 결국엔 가져다 줍니다.
제가. 언제는 너무 화가나서 혼자하라고 하고 엄마 한테 말했더니, 그럼 지금 부터 하지말라고 뻔뻔하게 비웃으면서 말합니다. 누가 해달랬냐고. 여기까지는 몇몇은 겪을 수 있는 동생과 누나의 갈등이겠죠.그리고 동생도 이정도는 참을 수도 있죠.
근데, 이 정신나간 여자는 정말 남의 기분 고려하지 않고 자존심을 깔아 뭉겝니다. 공부를 조금 한다고, 공부못하는 너는 부모님이 포기한 놈이라고. 부모님은 너를 포기했다고. 또 너는 진짜 공부 못한다.ㅋㅋ 억울하면 공부하던가라는 말을 하며 자존심을 깔아뭉겝니다. 누구는 쉽게 말할 수 있겠죠. 공부 잘하면 될것아니냐고. 님이 해보세요. 그러고선 또 시킬 건 다 시킵니다. 받을 건 다 받고요. 생일 선물 한번 준 적이 없죠. 그리고선 공부 도와 준 답시곤 나댑니다.
하지만, 받는 사람입장에서 깔아 뭉게고 욕할거 다하고 배울려고 하면 정말 배울 맛 안납니다. 그 개똥보다 못한 지식, 배우고 싶지도 않고요. 인성이 쓰레기인데 공부를 서울 인구수 도 못미치는 나라에서 중간보다 못하는 실력으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그리곤, 엄마한테 동생만 예뻐한다고 온갖 있는 지랄 없는 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왜 나하고 제하고 차별을 두냐고. 그 갖지 않은 피해의식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건지. 엄마가 단순히 자기 성적이 못나 왔을 때 더 혼낸다고... 전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데요. 부모님이 관심이 있다는 거 잖아요.
무관심보다는 났죠.
그리곤 다음 웹툰인가 네이트 웹툰인가 하는데서 어느 작가 분이 그리신 시스터 콤플렉스 가진 일상툰을 보여주며 누나한테는 언제든지 쳐맞아도 된다는 개소리를 짖어댑니다.
아, 그리곤 남자 어장관리 한답시고 자기한테 대시하는 남자들을 막 썰을 푸는데 다 허세죠.
자기는 얼굴은 못생겼지만, 매력이 있다면섴 ㅋㅋ. 미쳤죠. 남성분들, 조심하세요. 오크년들 자기 얼굴 못생겨도 은은하게 풍겨지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변 모든 남자들을 어장관리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크지.
어느 날, 누나가 나한테 이 남자한테 막 고백한 얘기를 지껄이는데, 결국엔 차였대요. 그래서 전 별 생각 안하고,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했죠. 그랬더니 이 미친 년이 동생이 되가지고, 강아지라고 하며 뒤통수를 팍 칩니다.
전 이날, 버스에서 사람들 만원인데 다 저만 쳐다 보길레, 기분이 심히 나빠졌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누나가 저한테 또 시비를 거는 겁니다.
확 김에 손찌검을 했더니, 누나가 막 머리 끄뎅이를 잡아당기는 겁니다.
그래서 정줄 놓고 분노에 무아지경으로 싸웠죠.
그리곤 싸워서 다친 상처를 두고, 앞뒤 짜르고 네이트 판에 올려서 동정팔이 댓글 올라온 걸로 엄마한테
보여주며 이 놈은 패륜아다 온갖 욕은 다하면서 말하는 거죠.
기분 완전 나쁘고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죠. 그래도 동생으로써 누나 떄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제 친누나가 역겨워 졌습니다.
전 해외생활 하는 남자입니다. 가족과 함께 이민을 왔는데요.
가족은 저 보다 네살 많은 누나와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계십니다.
해외 생활이라고 하지만 한인분들도 많이 계시고 해서 별 불편 없이 사년 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제 누나라고 하는 여자가 정말 역겹고 같이 지내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를 이렇게 역겹게 보고 싫어하는게 과연 동생으로서 비정상적인 일인가 여러분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주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사고로써 보았을 때도, 이 여자는 상식 밖을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잠시 두 분이서 한국으로 떠나 갔을 때, 동생으로써 누나 비위도 잘 맞추어 주고 설겆이도 가정부가 오기 전 까진 제가 항상 했습니다.
누나가 시키는 심부름도 짜증을 냈지만 결국엔 해주 었습니다.
짜증도 정도것 냈지 미친놈 처럼 욕까진 하지 않았죠. 그런데 존ㄴ 게으른 이 누나는 책상 위에 있는 에어컨 리모콘 까지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 저를 보고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심지어 물도, 컴퓨터 충전기도, 2미터 바깥이면 다 절 불릅니다. 결국엔 가져다 줍니다.
제가. 언제는 너무 화가나서 혼자하라고 하고 엄마 한테 말했더니, 그럼 지금 부터 하지말라고 뻔뻔하게 비웃으면서 말합니다. 누가 해달랬냐고. 여기까지는 몇몇은 겪을 수 있는 동생과 누나의 갈등이겠죠.그리고 동생도 이정도는 참을 수도 있죠.
근데, 이 정신나간 여자는 정말 남의 기분 고려하지 않고 자존심을 깔아 뭉겝니다. 공부를 조금 한다고, 공부못하는 너는 부모님이 포기한 놈이라고. 부모님은 너를 포기했다고. 또 너는 진짜 공부 못한다.ㅋㅋ 억울하면 공부하던가라는 말을 하며 자존심을 깔아뭉겝니다. 누구는 쉽게 말할 수 있겠죠. 공부 잘하면 될것아니냐고. 님이 해보세요. 그러고선 또 시킬 건 다 시킵니다. 받을 건 다 받고요. 생일 선물 한번 준 적이 없죠. 그리고선 공부 도와 준 답시곤 나댑니다.
하지만, 받는 사람입장에서 깔아 뭉게고 욕할거 다하고 배울려고 하면 정말 배울 맛 안납니다. 그 개똥보다 못한 지식, 배우고 싶지도 않고요. 인성이 쓰레기인데 공부를 서울 인구수 도 못미치는 나라에서 중간보다 못하는 실력으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그리곤, 엄마한테 동생만 예뻐한다고 온갖 있는 지랄 없는 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왜 나하고 제하고 차별을 두냐고. 그 갖지 않은 피해의식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건지. 엄마가 단순히 자기 성적이 못나 왔을 때 더 혼낸다고... 전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데요. 부모님이 관심이 있다는 거 잖아요.
무관심보다는 났죠.
그리곤 다음 웹툰인가 네이트 웹툰인가 하는데서 어느 작가 분이 그리신 시스터 콤플렉스 가진 일상툰을 보여주며 누나한테는 언제든지 쳐맞아도 된다는 개소리를 짖어댑니다.
아, 그리곤 남자 어장관리 한답시고 자기한테 대시하는 남자들을 막 썰을 푸는데 다 허세죠.
자기는 얼굴은 못생겼지만, 매력이 있다면섴 ㅋㅋ. 미쳤죠. 남성분들, 조심하세요. 오크년들 자기 얼굴 못생겨도 은은하게 풍겨지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변 모든 남자들을 어장관리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크지.
어느 날, 누나가 나한테 이 남자한테 막 고백한 얘기를 지껄이는데, 결국엔 차였대요. 그래서 전 별 생각 안하고,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했죠. 그랬더니 이 미친 년이 동생이 되가지고, 강아지라고 하며 뒤통수를 팍 칩니다.
전 이날, 버스에서 사람들 만원인데 다 저만 쳐다 보길레, 기분이 심히 나빠졌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누나가 저한테 또 시비를 거는 겁니다.
확 김에 손찌검을 했더니, 누나가 막 머리 끄뎅이를 잡아당기는 겁니다.
그래서 정줄 놓고 분노에 무아지경으로 싸웠죠.
그리곤 싸워서 다친 상처를 두고, 앞뒤 짜르고 네이트 판에 올려서 동정팔이 댓글 올라온 걸로 엄마한테
보여주며 이 놈은 패륜아다 온갖 욕은 다하면서 말하는 거죠.
기분 완전 나쁘고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죠. 그래도 동생으로써 누나 떄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지랄 하지 마세요.
누나도 정도가 있고 상식안에 들어와 있어야죠.
동생은 무조건 참아야 된다는 거 정말 조ㅈ 같습니다.
도대체 자기는 누나노릇을 안하면서 동생한테는 왜 동생이길 바라는 거죠?
이런 여자가 역겹고 짜증나는 제가 이상한 겁니까?
저도 누나 처럼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니도 잘한거 없다고 욕해도 좋네요.
그냥 속 시원히 글을 쓰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털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