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저희 할머니 실종 신고를 하고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비슷한 용모를 하신 할머니 제보를 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행이 10일만에 할머니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나긴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할머니를 다시 만나 뵙고 벌초를 같이 갈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할머니를 찾게 된 장소는 시흥시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할머니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흥시청에서 가까운 기독교에서 관리하는 배다니 보호시설에 보호하고 계셨었습니다. 다행이 식사와 잠자리 모두 깔끔하게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신원파악이 안되고 있어 그곳에서 줄곳 보호하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통 할머님이나 할아버지분들 꼐서는 지문으로 신분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노인분들은 지문이 많이 지워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민등록 만들당시 지문으로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182나 경찰에 신고 되었다고 하더라도 지구대나 신종신고 센터의 관리가 서울을 서울 대로 다른 지역은 다른 지역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서로들 실종신고가 되어 있는 상태를 모르고 계셨습니다. 아니면 신고가 되었어도 각각의 지역에 뿌려지기 전까지 시간이 더많이 걸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기회로 실종가족 찾기를 하면서 한가지 아니 그이상에 문제점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씁슬하지만 실종가족 찾기 신고를 하고 기다렸던 부분이 100% 그이상의 효과를 거두기에는 관계자 분들의 쫌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할머니 실종되어 찾기까지 도움쥐고 연락 주셨던 그리고 위로와 제보 연락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걱정된다며 연락까지 해 주셨던 여성분 정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서울 성북구 정릉에 저희 부모님과 함께 살고 계신 저희 할머님은 올해 만 82 이십니다. 지난 8월 14일 오전 11시 35분 경 집을 나서는 장면이 아파트 CCVT로 목격이 되신 후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CCTV에 잡히신 모습 사진 올려 드립니다. 당시 입고 있으셨던 소라색 체크 마반팔, 연보라 마 칠부 바지, 보라색 슬리퍼 착용 하셨습니다. 할머님이 동내 골목 정도까지는 길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할머니가 장애를 가지고 계십니다.. 말씀을 못하시고, 듣지도 못하십니다. 그래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필이면 14일 이후부터 비가 매일이 왔는데... 경찰청 홈페이지 182(아동실종신고센터)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이지만. 경찰에 신고가 되어 들어 오는 경우나 지구대를 통해서 또는 각 구청과 연계된 보호시설에 할머님 본인이 확인이 되어야만 실종인 가족에게 연락이 닿게 되어 있고 시립보호시설과 병원 시설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저희 할머님과 비슷한 외모와 특징을 가진 분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게시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할머니 증명사진도 올려 봅니다. 혹시 길가시던 중 위 사진과 비슷한 모습을 하신 할머니를 보신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 분 그리고 가족 실종되어 다시 상봉 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격언과 조언 또는 과정을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저희 할머니 꼭 찾고 싶습니다. 아직 못 다해드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증손주 녀석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하루라도 빨리 할머니를 찾고 싶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부탁 드립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 어제글을 올렸지만... 쫌더 많은 분들의 도움을 원하여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할머니를 찾고 있습니다.
저번주 저희 할머니 실종 신고를 하고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비슷한 용모를
하신 할머니 제보를 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행이 10일만에 할머니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나긴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할머니를 다시 만나 뵙고 벌초를 같이 갈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할머니를 찾게 된 장소는 시흥시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할머니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흥시청에서 가까운 기독교에서 관리하는 배다니 보호시설에 보호하고 계셨었습니다.
다행이 식사와 잠자리 모두 깔끔하게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신원파악이 안되고 있어 그곳에서 줄곳 보호하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통 할머님이나 할아버지분들 꼐서는 지문으로 신분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노인분들은 지문이 많이 지워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민등록 만들당시 지문으로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182나 경찰에 신고 되었다고 하더라도
지구대나 신종신고 센터의 관리가 서울을 서울 대로 다른 지역은 다른 지역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서로들 실종신고가 되어 있는 상태를 모르고 계셨습니다.
아니면 신고가 되었어도 각각의 지역에 뿌려지기 전까지 시간이 더많이
걸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기회로 실종가족 찾기를 하면서 한가지
아니 그이상에 문제점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씁슬하지만 실종가족 찾기 신고를 하고 기다렸던 부분이 100% 그이상의
효과를 거두기에는 관계자 분들의 쫌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할머니 실종되어 찾기까지 도움쥐고 연락 주셨던
그리고 위로와 제보 연락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걱정된다며 연락까지 해 주셨던 여성분 정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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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에 저희 부모님과 함께 살고 계신
저희 할머님은 올해 만 82 이십니다.
지난 8월 14일 오전 11시 35분 경 집을 나서는
장면이 아파트 CCVT로 목격이 되신 후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CCTV에 잡히신 모습 사진 올려 드립니다. 당시 입고 있으셨던
소라색 체크 마반팔, 연보라 마 칠부 바지, 보라색 슬리퍼 착용 하셨습니다.
할머님이 동내 골목 정도까지는 길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할머니가 장애를 가지고 계십니다.. 말씀을 못하시고, 듣지도 못하십니다.
그래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필이면 14일 이후부터 비가 매일이 왔는데...
경찰청 홈페이지 182(아동실종신고센터)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이지만.
경찰에 신고가 되어 들어 오는 경우나 지구대를 통해서 또는 각 구청과 연계된
보호시설에 할머님 본인이 확인이 되어야만 실종인 가족에게 연락이 닿게 되어 있고
시립보호시설과 병원 시설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저희 할머님과 비슷한 외모와
특징을 가진 분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게시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할머니 증명사진도 올려 봅니다.
혹시 길가시던 중 위 사진과 비슷한 모습을 하신 할머니를 보신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 분 그리고 가족 실종되어 다시 상봉 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격언과 조언 또는 과정을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저희 할머니 꼭 찾고 싶습니다.
아직 못 다해드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증손주 녀석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하루라도 빨리 할머니를 찾고 싶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부탁 드립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
어제글을 올렸지만...
쫌더 많은 분들의 도움을 원하여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