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100일정도 만났구요 22살이에요 너무 안 맞는 성격탓에 자주 싸우고 제가 너무 멋대로 하다보니 서로 많이 지쳤어요.. 정말 착하던 여자친구가 만날 때 웃는 모습도 잘 안보이고 자꾸 예민해지다보니 연락안되는 거로도 정말 많이 싸웠어요 그럼에도 저의 이런면은 받아주는 그녀가 너무 좋아지고 정말 그녀만 보고살고 싶었어요 정성을 다하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억지로 애쓰는것 처럼 보였나봐요 또 .. 자꾸 멀어진다고 느껴지니까 잘해주다가도 괜스레 짜증을 내서 제가 더 기분을 망치곤 했죠.. 주말동안 생각을 해본다고 했는데 카톡으로 힘들거같다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예전만큼 좋지 않은거 같다고 하니까 진짜 할말을 잃게 되더라구요..내가 잘할게 미안해 하도 많이 말해서 이젠 형식이 되어 버린거같아 저런말 할 염치도 없어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그녀에게 너무 마음을 많이 주었고 그녀없으면 이제는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일단 보자고는 했는데 이런상황을 생각하고 어제 새벽에 편지도 썼어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지금 멘탈이 정상이아니라 자세하고 정확하게 글도 못 쓰겠어요.. 이런기분 처음입니다 그사람 하나만 보는데 저에게 지쳐버린 사람의 마음을 돌린다는게..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눈물도 흘려 봤네요 제발 한번..한번만더 제게 마음을 열어주었으면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시후 찾아올 이별을 기다리며...
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100일정도 만났구요 22살이에요
너무 안 맞는 성격탓에 자주 싸우고 제가 너무 멋대로 하다보니
서로 많이 지쳤어요.. 정말 착하던 여자친구가
만날 때 웃는 모습도 잘 안보이고 자꾸 예민해지다보니
연락안되는 거로도 정말 많이 싸웠어요
그럼에도 저의 이런면은 받아주는 그녀가 너무 좋아지고
정말 그녀만 보고살고 싶었어요
정성을 다하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억지로 애쓰는것 처럼 보였나봐요
또 .. 자꾸 멀어진다고 느껴지니까 잘해주다가도 괜스레 짜증을 내서
제가 더 기분을 망치곤 했죠.. 주말동안 생각을 해본다고 했는데
카톡으로 힘들거같다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예전만큼 좋지 않은거 같다고 하니까 진짜 할말을 잃게 되더라구요..내가 잘할게 미안해
하도 많이 말해서 이젠 형식이 되어 버린거같아 저런말 할 염치도 없어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그녀에게 너무 마음을 많이 주었고 그녀없으면 이제는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일단 보자고는 했는데
이런상황을 생각하고 어제 새벽에 편지도 썼어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지금 멘탈이 정상이아니라
자세하고 정확하게 글도 못 쓰겠어요.. 이런기분 처음입니다
그사람 하나만 보는데 저에게 지쳐버린 사람의 마음을 돌린다는게..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눈물도 흘려 봤네요
제발 한번..한번만더 제게 마음을 열어주었으면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