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고양이 남집사입니다~^^
판...톡톡이 개편되었군요... ㅎ 톡 채널을 만들 수 있다니... 순간 망설임이... 고양이채널로
올릴까...아님... 유봉이네로 지를까... ㅋ 그러다가... 저 거만한 집사ㅅ ㄲ 라고
욕먹을 거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냥 유봉이네 판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유봉이네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유봉이 생활탐구!!
엊그제 찍은 사진으로 유봉이와 거리를 두고 촬영한 흔적들입니다~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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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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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자랑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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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한테 자랑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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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왠지 불길한 예감이...'
퐁 '언니~ 요즘 변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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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변비엔 사과, 복숭아, 키위, 바나나.... 음.., 그냥 과일이 좋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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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무시당한거임!!!??? 저래 까칠하니 남자 팬이 안생기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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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간식이나 털러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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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가 여기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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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양반!! 앙즈 못 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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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가 어디있지... 저 인간 책상 밑에 있나..'
유봉아...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란다...ㅎ
유봉이가 잘 가다가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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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앙즈운전자님... 급정거에 대비해서... 정면을 잘 보시고..안전거리도 유지하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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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지금!! 누가 감히 나의 천둥복숭아같은 엉덩이를!! '
ㅋㅋ
앙즈는 옴팡지게 재수없는 하루구나~ 안전거리 미확보로 덤터기씌우게 생겼고...보너스로 냄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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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은 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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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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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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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아니 됐다고!! 몇 번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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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귀찮게구네... 그럼 간단히 용건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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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너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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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
' 나 좀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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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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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즈야~~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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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좀 짱이야~~ 란 말을 하기가 그렇게 쑥스럽니!!??... 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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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리 할 줄 아는게 많은 걸까... 오 신이시여.....주절주절~~'
퐁즈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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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 또 앙즈한테 잘난 척하러 가게?? ㅎㄷㄷ 참아라... 앙즈 많이 담아놨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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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집사양반~ 오늘 여행간다고?? 차 조심하고 이쁜 여자한테 한눈팔지 말고~
올 땐 알쥐!!? '
유봉이가 기념품을 사오라는 시아버지 포스로 저래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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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로 후지산투어를 갔다 왔습니다~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후지산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
구름에 가려져 있는 모습도 좀 운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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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는지요??
요즘 제가 화가 나는 일이 많아서... 버럭 모드였는데... 어제 여행과 오늘 달콤한 휴식으로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자연의 기운~ 맑은 공기가 잡념과 스트레스를 많이 해소시켜주네요~^^ 생유~
요즘 제 포스팅에 고정안티가 자주 출몰~~ ㅎ
저는 포스팅을 아고라 반동방에서 시작해서 거기서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쪽 고정안티들도 더 몰려들거라 생각해요~ㅎ
반대수가 보통 2~3정도인데... 아마도 10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뭔 대단한 사람이라고 ㅋ 그렇게 열심히 언론플레이를 할까 ㅋㅋ 한편으론 뭐랄까...
감사의 마음도 있어요~ ^^
이번주는 그렇게 일이 바쁘지 않을거 같은데... 갑자기 바빠지는 케이스가 요즘 부쩍 늘어서
확신은 못 드리지만, 주중 판도 올 릴 예정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간단히라도 앙즈 판을 준비 중입니다~^^
아참 동영상~~ㅎ
7/5 불금에 찍은 동영상~
참고로 레이져포인트 장난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오랜시간 놀아주면 안 잡혀서 짜증내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니 5분??정도가 적당하고~ 바로 장난감으로 사냥성공의 성취감을 맛 볼 수 있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남은 휴일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주도 건강조심 사람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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