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합니다.5년째 바라만 본 아이였습니다.근래에 소식을 들으니 여자친구가 생겼다네요. 어찌나 마음이 아리던지요.그래서 잊으려고 했습니다. 다 잊고 나도 내갈길 가야지 했습니다.그런데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포기가 안되요. 관성처럼 계속되는것 같아요.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왜 이런 짝사랑을 하고있는지 이해가 되지않는데 그런데도 계속 마음은 그애가 좋아요.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도.저는 그 아이가 너무 좋습니다.친구한명 없는 내게 손을 내밀어주고기댈수 있게 도와준 그 아이의 선의를 잊을 수가 없어 항상 그 아이가 보고싶어요.전 정말 나쁜년이죠이미 여자친구와 행복한 그 애를 좋아하다니. 그 애와 찍은 사진을 매일보고 다시 만나는 상상을하고 헛된 기대와 희망을 갖습니다.마치 범죄같은걸 하는 기분이네요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여친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