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문제일까?

바보2013.07.07
조회198

안녕하세요 동안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제가 지금 공장에다니고 있는 공순이입니다. ㅋㅋㅋ

 

제가일하고잇는 옆공정에 맨날 친하게해주고

 

저를 잘챙겨주고... 제가 집에가는 버스가없는데 집까지 차태워주고....

 

진짜잘해줘서 제가 그오빠한테 반해버렷어요.....

 

그런데... 부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걸겟고

 

좋아한다고 고백까지햇는데... 저한테 다가올려고 노력중이라고 시간을 좀 달라고 하는데

 

저한테 마음이있는건지 없는건지 정말로 모르겟어요....

 

저 진짜 좋아하는거 같은데 .... 카톡을해도 어떤말을해야될지 모르겟고....

 

제옆에 있어주겟다고그랫는데.. 추억도 만들고 싶고

 

그오빠만보면 떨리고 얼굴도 못보겟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정말정말 잘되고싶은데.....

 

하루종일 그생각뿐이고 고민이에요.. 제가 전남자친구들한테 너무 상처만 받아서그런지....

 

그오빠는 그러지않을거라고 생각도 들고.. 나이가 좀있어서 그런지 반햇어요....

 

얼굴도 잘생긴것두 아니고 키큰것두 아니고 말른것두 아닌데 그냥좋아요...

 

제고민좀 정말 해결해줫으면 정말 좋겟어요.. 부탁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