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생일입니다 고등학교친구와 같은편의점에서 일합니다 저와교대를하고 내일생일이지? 하며 하나 고르라고 하네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이걸로 끝인가 하고 싫은내색하고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다른건 못고르고 두유하나 골랐습니다 1200원. 저는 이친구를 제일 가까운친구라 생각했습니다. 저만그런걸까요. 솔직히 음료한잔. 평소에도 마셔~하면서 사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이게 생일선물이라 생각하니. 저 선물큰거 바라지도않습니다. 그냥 생일날 밥이나 한끼먹자 이말과 편지한통이였어도 감동했을텐데.. 톡커님들도 가까운친구분에게 자신의 생일날 이런식으로 받는지?? 실망이크네요. 내가 이정도 밖에안되나. 그 친구가 짠순이인건 알았지만. 친한친구생일날...
작년에는 같이 재수를했고 같은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때는 재수생이고 돈도안버니 그러려니했습니다 그친구가 저보다 일주일 뒤가 생일입니다 아.. 내가 생일이 더 일찍이였으면~ 너가 어떻게 하는지보고 해줄텐데~~ 하는데 기분이 몹시 나빴습니다. 부담갖지말라고 그냥 형광펜 1200원짜리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제일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에게 편지한통. 밥한끼먹자는말 바라는게 너무 컸던가요. 그아이에겐 음료한잔이 큰 선물이였던가요? 저에게 돈쓰기ㄱ가 아깝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생일선물이라고 음료한잔..제가속좁은건가요
고등학교친구와 같은편의점에서 일합니다
저와교대를하고 내일생일이지? 하며 하나 고르라고
하네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이걸로 끝인가 하고
싫은내색하고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다른건 못고르고
두유하나 골랐습니다 1200원.
저는 이친구를 제일 가까운친구라 생각했습니다.
저만그런걸까요.
솔직히 음료한잔. 평소에도 마셔~하면서 사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이게 생일선물이라 생각하니.
저 선물큰거 바라지도않습니다.
그냥 생일날 밥이나 한끼먹자 이말과 편지한통이였어도
감동했을텐데..
톡커님들도 가까운친구분에게 자신의 생일날
이런식으로 받는지??
실망이크네요. 내가 이정도 밖에안되나.
그 친구가 짠순이인건 알았지만.
친한친구생일날...
작년에는 같이 재수를했고 같은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때는 재수생이고 돈도안버니 그러려니했습니다
그친구가 저보다 일주일 뒤가 생일입니다
아.. 내가 생일이 더 일찍이였으면~ 너가 어떻게 하는지보고 해줄텐데~~ 하는데
기분이 몹시 나빴습니다. 부담갖지말라고
그냥 형광펜 1200원짜리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제일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에게
편지한통. 밥한끼먹자는말 바라는게 너무 컸던가요.
그아이에겐 음료한잔이 큰 선물이였던가요?
저에게 돈쓰기ㄱ가 아깝다고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