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남자구요 모쏠입니다 23년인생에 좋아했거나 관심있던 여자가 10명은 됐겠네요 차인건 7번정도? 나머진 걍 고백안했고... 제가 못 생긴건 아니고 그럭저럭 생겼고(주변에서 그래요)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결정적으론 남자로서 매력이 없나봐요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가없네요 친한 여자사람친구들은 있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친구일뿐.... 제가 좋아하는 여자들은 왜 저를 안 좋아해줄까요ㅜㅜ 나름대로 잘보이려고하고 열심히 대쉬하고그랬는데... 이제 사랑하기엔 너무 지쳤어요 맨날 짝사랑에 상처만 가득 사랑할 힘도 없고 이 연애욕구가 가득할 시기지만 하도 짝사랑만하고 상처만 받고 그래서인지 이제는 누군가에게 아주 조금만 호감이 생겨도 (그래....ㅋㅋ 또 호감이 생기네ㅋㅋ그래봤자다 임마...쓸데없는 생각마 ㅂㅅ아 넌 안돼)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아예 선을 그어버립니다 차라리 잘된걸까요? 사실은 사랑이 하고싶은데말이죠.... 저기... 눈물나네요 제가 쓰고도ㅜㅜㅋㅋㅋ 위로나 격려나 진지한 이야기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은 사랑하고싶어요
모쏠입니다
23년인생에 좋아했거나 관심있던 여자가 10명은 됐겠네요
차인건 7번정도? 나머진 걍 고백안했고...
제가 못 생긴건 아니고 그럭저럭 생겼고(주변에서 그래요)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결정적으론 남자로서 매력이 없나봐요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가없네요
친한 여자사람친구들은 있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친구일뿐....
제가 좋아하는 여자들은 왜 저를 안 좋아해줄까요ㅜㅜ
나름대로 잘보이려고하고 열심히 대쉬하고그랬는데...
이제 사랑하기엔 너무 지쳤어요
맨날 짝사랑에 상처만 가득 사랑할 힘도 없고
이 연애욕구가 가득할 시기지만 하도 짝사랑만하고
상처만 받고 그래서인지
이제는 누군가에게 아주 조금만 호감이 생겨도
(그래....ㅋㅋ 또 호감이 생기네ㅋㅋ그래봤자다 임마...쓸데없는 생각마 ㅂㅅ아 넌 안돼)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아예 선을 그어버립니다
차라리 잘된걸까요?
사실은 사랑이 하고싶은데말이죠....
저기... 눈물나네요 제가 쓰고도ㅜㅜㅋㅋㅋ
위로나 격려나 진지한 이야기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