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중학교 3학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네 부부가 있음. 저는 남쪽에 살지만 우리오빠네는 경기에 삼.
음..어디서부터 자랑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 새언니는 착함. 딱 봐서 우와~진짜 착하다,천사표다 이런건 아님. 근데 오랜시간 봐오니 나쁘면 우리오빠가 나빴지 언니는 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살때 부터 봐와서 그냥 친언니같고 서로 말도 편하게 사이임. 보는 앞에서 옷도 아무렇지도 않게 갈아입고 서로 막 으르렁 대기도 함.(물론 장난으로ㅎㅎ)
우리언니 항상 밤 늦게 까지 정신없이 일해도 엄마한테도 꼬박꼬박 연락하고 맛있고 좋은거 있으면 챙겨 보냄.오히려 우리엄마가 연락을 더 잘 안하심.(솔직히 우리엄마 쿨하다 못해 초절정 시크를 달리는 엄마.언니든 나든 누가 손잡아도 별로 안좋아함^_^) 한번 오빠네 놀러갔다 내려갈때 되면 기분 이상하다고 우울해 하고 갈때 오빠는 돈없다고 용돈 없다고 해도 언니는 오빠 부추겨서 두둑히 줌.최고~ 얼마전에는 자두 먹고싶다고 하니깐 사서보내준다고 하고 품절됐다 그러니깐 언니집에 있는거 보내준다고 함.그러면서 너만 먹지말고 엄마도 좀 드리라고 잔소리.ㅋㅋㅋ 한번 집에 놀러가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해주고 하면서 바빠서 못데리고 놀러가줬다고 미안하다 함.근데 난 먹을거 주는게 제일 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방학에도 시골에서 구제해주겠다며 엄마한테 말해서 올려데리고 온다함.(사실 글쓴이 촌년이에요.ㅋㅋㅋ) 항상 올라가면 없는 살림에 용돈 두둑히 줘서 놀러다니라고 함. 일 끝나고 집에 오면 11시인데 피곤해도 맛있는거 해줌(물론 투덜투덜.ㅋㅋㅋㅋㅋㅋ자기가 먼저 해준다 그랬으면서ㅡ.,ㅡ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언니가 착한 최고의 이유는 사자같은 우리오빠랑 같이 사는거. 사자동생인 저한테 이렇게 크니깐.그래도 의지된다며 잘해주는거. 진짜 우리언니 그냥 천사표여서 어머~아가씨~ 이런거 아니고 편하게 00아 000. 이렇게 불러요. 근데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착한거.대놓고 착한거 아닌데 보면 착한거.
아, 그리고 오빠네 너무 자주 놀러가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거 같은데.. 신혼아녀유.뭐 신혼이라 해도 자주 놀러가는건 아니지만 엄마가 못가게 해도 오빠랑 합세해서 엄마한테 올라오는거 허락맞는 언니에요.절대 눈치없이 놀러가는거 아니에요!!
p.s 언니 어느새 언니는 20대 초반 풋풋한 아가씨였는데 어느새 서른 아줌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참 이뻤었는데.(과거형임)언니 나한테 그러잖아 너 그땐 참 귀엽고 예뻤는데...하고 똑같아^_^ 항상 잘챙겨주고 먼저 생각해줘서 고맙고 좋은엄마 좋은아내 충분히 될 자격있고 되가고 있어~ 조카는 이쁘면 내가 많이 봐줄게~ 나 닮은 이쁜 딸 낳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너무 언니 자랑만 한것 같아 죄송하고 아직 철도 없고 어려서 미숙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진짜착한우리새언니를소개합니다
저는 모든걸 다 가졌지만(?)
조금의 편리를 위해 음슴체 를 쓰겠습니다.
글쓴이는 중학교 3학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네 부부가 있음.
저는 남쪽에 살지만 우리오빠네는 경기에 삼.
음..어디서부터 자랑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 새언니는 착함.
딱 봐서 우와~진짜 착하다,천사표다 이런건 아님.
근데 오랜시간 봐오니 나쁘면 우리오빠가 나빴지 언니는 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살때 부터 봐와서 그냥 친언니같고 서로 말도 편하게 사이임. 보는 앞에서 옷도 아무렇지도 않게 갈아입고 서로 막 으르렁 대기도 함.(물론 장난으로ㅎㅎ)
우리언니 항상 밤 늦게 까지 정신없이 일해도 엄마한테도 꼬박꼬박 연락하고 맛있고 좋은거 있으면 챙겨 보냄.오히려 우리엄마가 연락을 더 잘 안하심.(솔직히 우리엄마 쿨하다 못해 초절정 시크를 달리는 엄마.언니든 나든 누가 손잡아도 별로 안좋아함^_^)
한번 오빠네 놀러갔다 내려갈때 되면 기분 이상하다고 우울해 하고 갈때 오빠는 돈없다고 용돈 없다고 해도 언니는 오빠 부추겨서 두둑히 줌.최고~
얼마전에는 자두 먹고싶다고 하니깐 사서보내준다고 하고 품절됐다 그러니깐 언니집에 있는거 보내준다고 함.그러면서 너만 먹지말고 엄마도 좀 드리라고 잔소리.ㅋㅋㅋ
한번 집에 놀러가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해주고 하면서 바빠서 못데리고 놀러가줬다고 미안하다 함.근데 난 먹을거 주는게 제일 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방학에도 시골에서 구제해주겠다며 엄마한테 말해서 올려데리고 온다함.(사실 글쓴이 촌년이에요.ㅋㅋㅋ)
항상 올라가면 없는 살림에 용돈 두둑히 줘서 놀러다니라고 함.
일 끝나고 집에 오면 11시인데 피곤해도 맛있는거 해줌(물론 투덜투덜.ㅋㅋㅋㅋㅋㅋ자기가 먼저 해준다 그랬으면서ㅡ.,ㅡ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언니가 착한 최고의 이유는 사자같은 우리오빠랑 같이 사는거. 사자동생인 저한테 이렇게 크니깐.그래도 의지된다며 잘해주는거.
진짜 우리언니 그냥 천사표여서 어머~아가씨~ 이런거 아니고 편하게 00아 000. 이렇게 불러요.
근데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착한거.대놓고 착한거 아닌데 보면 착한거.
아, 그리고 오빠네 너무 자주 놀러가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거 같은데.. 신혼아녀유.뭐 신혼이라 해도 자주 놀러가는건 아니지만 엄마가 못가게 해도 오빠랑 합세해서 엄마한테 올라오는거 허락맞는 언니에요.절대 눈치없이 놀러가는거 아니에요!!
p.s
언니 어느새 언니는 20대 초반 풋풋한 아가씨였는데 어느새 서른 아줌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참 이뻤었는데.(과거형임)언니 나한테 그러잖아 너 그땐 참 귀엽고 예뻤는데...하고 똑같아^_^ 항상 잘챙겨주고 먼저 생각해줘서 고맙고 좋은엄마 좋은아내 충분히 될 자격있고 되가고 있어~ 조카는 이쁘면 내가 많이 봐줄게~ 나 닮은 이쁜 딸 낳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너무 언니 자랑만 한것 같아 죄송하고
아직 철도 없고 어려서 미숙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