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귀여운 스타일인데 간혹가다가 몇몇 단어들을 입에서 꺼낼때면 제가 벙찔때가 있습니다.얼굴이 썪었다, 다리병신 되는줄 알았다, 씨껍했다 등등 제가 봤을때 좀 안어울리는것 같은 단어들이 나오는데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저정도는 욕은 아니니까 그냥 일반적인 경우로 받아들이고 지내야하는 것인지아니면 저를 너무 편하게 대하는거라고 생각해야하는것인지여자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2
여자친구가 쓰는 단어에 대해...
얼굴이 썪었다, 다리병신 되는줄 알았다, 씨껍했다 등등 제가 봤을때 좀 안어울리는것 같은 단어들이 나오는데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정도는 욕은 아니니까 그냥 일반적인 경우로 받아들이고 지내야하는 것인지아니면 저를 너무 편하게 대하는거라고 생각해야하는것인지여자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