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동인천급행자판기..

개시레기자판기2013.07.08
조회150
7/6 토요일 저녁 9시 40분쯤...
친구랑 동인천 급행 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목이 너무말라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사먹을려고 오천원 짜리를 넣었는데
그 오천원이 안나오는거예요..
그래서 거기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서 오천원이 들어가서 안나온다 이러니..\
대뜸 짜증을 내면서 왜 거기에 오천원을 넣었냐?
그러길래 아니 오천원짜리 안된다는 문구도 없었고 해서 넣었다 ,내가 알았으면 넣었겠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제가 거기에 오천원을 넣었으니 짜증이 난다느니 대한민국 자판기에 오천원 들어가는곳이 없다느니 저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지금 멀리있으니깐 내일 확인해서 계좌로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곤 오늘 전화도아니고 문자로 와서 국민은행 계좌 부르라는군요...
세상사람들 다 국민은행 계좌 쓰는것도 아니고....그래서 국민은행 계좌가 없어요 신한은행 씁니다 하고 계좌를 불러주니
그러면 용산역 매점에와서 받아가세요
................???
어제는 친구가와서 인천가보려고 간거였고
용산역 갈일 없습니다
자판기에 돈 한번 잘못넣어서 이런일이 생기는거 정말 웃기네요
오천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자판기는 코레일에서 믿을만한분만 넣어주는거 아닌가요 ??
서비스정신 이런거 없나요 ?? 그럴꺼면 장사 왜하나요 ??
정말 돈 한번 잘못넣어서 욕먹고 오천원가지고 사기치는사람처럼 말을하니
서럽네요
제가 용산역 갈일 없는데 어떻게해야되냐 물어보니
그후로 연락도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못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