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22살 연상의 여자와 150일가량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짧은기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연애를 4번하면서 정말 이런감정은 처음이라고 생각될만큼 정말 가족한테는 미안하지만 가족만큼 혹 그이상으로 사랑했고 항상 이아이와 함께이고싶다 이애라면 내모든걸 줄수있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정말 그누가봐도 너무이쁘고 사랑스럽고 뭐하나 나무랄곳 없는 완벽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150일이라는 기간동안 3일에 한번정도는 크고작게 다투고 싸웠습니다 제가 사랑에대한 의심아닌 의심을 많이했던터라 주로 그런이유로 다투곤 했습니다. 결국 그아이는 많이 지치게 됐고 더이상 반복되기싫고 믿음과 신뢰가 없어졌다며 결국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여전히 사랑하는 입장이고 도저히 그애가 아니면 안될꺼같아서 잡았습니다 집앞에가서 8시간가량 기다리기도 해보고 정말 믿을수없는 길이의 장문의 톡들과 문자 그리고 편지등 7일간 수없이 노력했죠 하지만 그아이는 내가 그럴수록 더 정떨어지고 싫어진다며 그만하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자긴 연상의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까지 하면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딴에는 포기를 못하겠어서 계속해서 잡고있는 입장이고요 이럴경우 시간을 가져봐야되는걸까요 주위에선 연락마라 너가그럴수록 더 싫어진다 라고들 하는데 제가 이렇게 잡지않고 시간을 줘버리면 그기간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영영떠날까 너무 두렵습니다..
나이트를 조금 즐기는아이인지라 지금 방학인상태이기도 해가지고 정말 싹잊고 그런것들을 즐길꺼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그애가 나한테 했던것들을 다른남자한테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피가 거꾸로솟는것만 같고 잠을 이룰수가 없을 정도죠.. 정말 이정도로 누굴 잡아본적도없을 뿐더러 사랑해본적이 없는 나인데 이젠 포기해야되는걸까요?
차라리 싹 잊고싶은데 단기간에 잊을수있는 방법은 뭐가있을까요 시간이약이다라고들 하는데 정말 마냥 시간을 보내자니 하루 매시간 매초가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사람을만나 잊자니 그사람에게 죄짓는거같아 그럴수도 없고.. 정말 사람마음 돌리기가 이토록 힘든건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아이가 절 안사랑해줘도 좋으니깐 곁에만이라도 있어줬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입니다
제가 글제주가 너무 없습니다 뭐라고 쓰긴썼는데 뭐라고한지도 모르겠고.. 그냥 단한분이라도 좋으니 진실된 조언을 얻고자 새벽에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을 통보받은후
연애를 4번하면서 정말 이런감정은 처음이라고
생각될만큼 정말 가족한테는 미안하지만
가족만큼 혹 그이상으로 사랑했고 항상 이아이와
함께이고싶다 이애라면 내모든걸 줄수있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정말 그누가봐도 너무이쁘고 사랑스럽고 뭐하나 나무랄곳 없는
완벽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150일이라는 기간동안 3일에 한번정도는
크고작게 다투고 싸웠습니다 제가 사랑에대한 의심아닌 의심을 많이했던터라 주로 그런이유로 다투곤 했습니다.
결국 그아이는 많이 지치게 됐고 더이상 반복되기싫고 믿음과 신뢰가 없어졌다며 결국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여전히 사랑하는 입장이고 도저히 그애가 아니면 안될꺼같아서 잡았습니다 집앞에가서 8시간가량 기다리기도 해보고 정말 믿을수없는 길이의 장문의 톡들과 문자 그리고 편지등 7일간 수없이 노력했죠 하지만 그아이는 내가 그럴수록 더 정떨어지고 싫어진다며 그만하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자긴 연상의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까지 하면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딴에는 포기를 못하겠어서 계속해서 잡고있는 입장이고요 이럴경우 시간을 가져봐야되는걸까요 주위에선 연락마라 너가그럴수록 더 싫어진다 라고들
하는데 제가 이렇게 잡지않고 시간을 줘버리면 그기간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영영떠날까 너무 두렵습니다..
나이트를 조금 즐기는아이인지라 지금 방학인상태이기도 해가지고 정말 싹잊고 그런것들을 즐길꺼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그애가 나한테 했던것들을 다른남자한테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피가 거꾸로솟는것만 같고 잠을 이룰수가 없을 정도죠..
정말 이정도로 누굴 잡아본적도없을 뿐더러 사랑해본적이 없는 나인데 이젠 포기해야되는걸까요?
차라리 싹 잊고싶은데 단기간에 잊을수있는 방법은 뭐가있을까요 시간이약이다라고들 하는데 정말 마냥 시간을 보내자니 하루 매시간 매초가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사람을만나 잊자니 그사람에게 죄짓는거같아 그럴수도 없고.. 정말 사람마음 돌리기가 이토록 힘든건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아이가 절 안사랑해줘도 좋으니깐 곁에만이라도 있어줬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입니다
제가 글제주가 너무 없습니다 뭐라고 쓰긴썼는데 뭐라고한지도 모르겠고.. 그냥 단한분이라도 좋으니 진실된 조언을 얻고자 새벽에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