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형제없이 고아로 자랐고 6급 장애인입니다.현재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한달에 100만원 임금으로 3년동안 근무하였습니다.어려운 생활고 속에서도 치매에 걸리신 선배분의 방을 얻어드리려고 노무사에게 의뢰하여 최저임금에서 누락된 몇천만원 부분을 청구하였습니다.그러나 모래내상인이사회에서 누락된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계속되는 요구에 이젠 귀찮은지 저를 누명을씌워 도둑놈으로 몰려고 하고 심지어 제 여자친구까지 들먹이며 저를 협박하였습니다.모래내상인회 내에는 저와 같은 처지인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못받은 임금으로 선배분 편히 쉴수있는 방이라도 하나 얻어드리려고 하였는데 시간이 지연되면서 선배분인 윤모씨는 자살하셨습니다.저도 어려운 생활고로 인해 어쩔수없이 1500만원 이라는 빚이 생기게 되었습니다.저는 더이상 뒤가 없습니다.이 일을 꼭 해결해야만 합니다.저는 이번일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돈과 권력 또 힘 없는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정의의 심판을 받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그리고 제가 빚정리를 하게되면 제장례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독거노인들을 위해 쓰고 저도 선배님 곁으로 가려합니다.
제가 상대하여야 할 사람들은 많은 돈과 힘과 권력을 가져 제가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워 여러분들께 힘을 얻고자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제이름은 이정기이고 전화번호는 010-4472-6653 입니다.저를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