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미 사람들이 읽어줫으면해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 뿐이라고 언급했구요^^;; 제가 만약 스스로를 남자친구보다 잘났다고생각햇으면 이렇게 모든걸바꿔가면서 쫓아다니진않았겟죠?ㅋㅋ 원래 더많이좋아하는사람이 혼자 더 고민도 많이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노심초사하고.. 다들 그런거잖아요 사람많은데가면 꼭 일부로 들으라는듯이 큰소리로 헛소리 하는 심보못된분들이 한두명씩 있어요 음.. 여자분들한테는 이 예시가 좋을것같은데.. 남자친구랑 밥먹으러갔는데 누가들으라는듯이 "여자다리가 남자 두배네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스트레스받자나요 여자가 살에 민감하듯이 남자분들은 키에 민감한경우가 많으니까 (더더군다나 키가 많이 작다면 더욱) 제가 더 스트레스받고 걱정하고 그러는거예요 너무안좋게보시지는말아주셨으면하네요^_ㅠ
저는 키 164에 구두 5cm정도 신고 다니고 굉장히 날씬한편이고 솔직히 예쁩니다.평소에 화려한 스타일 즐겨입기도 하구요.. 남자친구도 정말 잘생겼는데 다만.. 키가 굉장히 작습니다. 160정도 예요..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요. 1년동안 짝사랑하다가 겨우겨우 연결고리 만들어서 올해부터 쫓아다니다가 사귄지 2개월 정도 됐습니다.남자친구가 비록 키는 작지만 얼굴도 잘생겼고 무엇보다 굉장히 호감가는 외모구요 (웃을 때 정말 햇살이 쏟아집니다ㅠㅠㅠㅠ) 실제로 성격도 완전 최고입니다!!전 제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고 자랑스러운데.. 중요한 건 주변사람들 시선입니다.정말 길을 걷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슨 들으라는 듯이남자가 여자보다 못났다, 남자 키가 너무 작다, 설마 둘이 사귀는 건 아니겠지이따위로 말합니다...ㅠㅠㅠㅠ남자친구도 정말 잘생긴편인데 아마 제가 화려한 스타일이라 그런 듯해요처음에 남자친구가 제외모가 부담스럽다고 거절했었기 때문에전 사람들이 들으라는 듯이 그럴 때마다 너무너무 불안합니다ㅠㅠㅠㅠㅠ전 정말 지금 제 남자친구 처음 본 순간부터 너무 좋아서 욕도 끊고 (부끄럽지만 1학년 땐 욕을 좀 썼어요..) 술자리도 다 끊고 아는 남자 정리하고 관심도 없던 봉사동아리도 들고 생전 가본 적도 없는 교회도 가고 정말 많이많이 노력했어요ㅠㅠㅠㅠ그런데 고작 이런 허무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저와의 만남에 스트레스 받는 게 너무 싫어요ㅠㅠ..... 그리고 .... 정말 설마설마하지만.....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전 정말 제 남자친구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ㅠㅠ.....제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해서 제목을 저렇게 지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제자랑도 아니고 제 남친 자랑도 아닙니다.전 정말 그냥..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사람들이 자꾸 저래서 무서워요구두를 신지 말까 생각해봤지만1. 구두를 안신어도 남자친구가 저보다 눈에 띄게 작아요. 구두신은 여자보다 남자가 작으면 구두신어서 그렇겠거니 하겠지만.. 단화나 플랫 신은 저보다 남자가 작으면 더 수군대지는 않을까요?..ㅠ2. 제가 구두를 좋아하고 많이 신는다는 건 저희 과 사람 모두가 아는 일인데 오빠와 사귄 뒤 갑자기 그래버리면 오히려 오빠 체면이 안 서지 않을 까 싶어요.. 오빠 자존심에 스크래치 낼까봐.. 그래도 구두를 안신는 편이 나을까요?아니면 그 주변 사람한테 뭐라 해버리는 건 쫌 그렇죠?ㅠㅠㅠ 남자친구 앞에서 성격 안 좋아보일 수도 있고..... 후.... 제 남자친구가 원래 쫌 섬세하고 착하고 순하고 이런 사람이라... 괜히 너무 스트레스 받을까봐 제가 더 무섭네요ㅠㅠㅠ 제발 자랑하는 거라 생각지말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남자친구보다 잘나서 고민이예요
+ 저는 이미 사람들이 읽어줫으면해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 뿐이라고 언급했구요^^;;
제가 만약 스스로를 남자친구보다 잘났다고생각햇으면 이렇게 모든걸바꿔가면서 쫓아다니진않았겟죠?ㅋㅋ
원래 더많이좋아하는사람이 혼자 더 고민도 많이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노심초사하고.. 다들 그런거잖아요
사람많은데가면 꼭 일부로 들으라는듯이 큰소리로 헛소리
하는 심보못된분들이 한두명씩 있어요
음.. 여자분들한테는 이 예시가 좋을것같은데..
남자친구랑 밥먹으러갔는데 누가들으라는듯이
"여자다리가 남자 두배네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스트레스받자나요
여자가 살에 민감하듯이 남자분들은 키에 민감한경우가 많으니까 (더더군다나 키가 많이 작다면 더욱)
제가 더 스트레스받고 걱정하고 그러는거예요
너무안좋게보시지는말아주셨으면하네요^_ㅠ
저는 키 164에 구두 5cm정도 신고 다니고 굉장히 날씬한편이고 솔직히 예쁩니다.평소에 화려한 스타일 즐겨입기도 하구요.. 남자친구도 정말 잘생겼는데 다만.. 키가 굉장히 작습니다. 160정도 예요..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요. 1년동안 짝사랑하다가 겨우겨우 연결고리 만들어서 올해부터 쫓아다니다가 사귄지 2개월 정도 됐습니다.남자친구가 비록 키는 작지만 얼굴도 잘생겼고 무엇보다 굉장히 호감가는 외모구요 (웃을 때 정말 햇살이 쏟아집니다ㅠㅠㅠㅠ) 실제로 성격도 완전 최고입니다!!전 제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고 자랑스러운데.. 중요한 건 주변사람들 시선입니다.정말 길을 걷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슨 들으라는 듯이남자가 여자보다 못났다, 남자 키가 너무 작다, 설마 둘이 사귀는 건 아니겠지이따위로 말합니다...ㅠㅠㅠㅠ남자친구도 정말 잘생긴편인데 아마 제가 화려한 스타일이라 그런 듯해요처음에 남자친구가 제외모가 부담스럽다고 거절했었기 때문에전 사람들이 들으라는 듯이 그럴 때마다 너무너무 불안합니다ㅠㅠㅠㅠㅠ전 정말 지금 제 남자친구 처음 본 순간부터 너무 좋아서 욕도 끊고 (부끄럽지만 1학년 땐 욕을 좀 썼어요..) 술자리도 다 끊고 아는 남자 정리하고 관심도 없던 봉사동아리도 들고 생전 가본 적도 없는 교회도 가고 정말 많이많이 노력했어요ㅠㅠㅠㅠ그런데 고작 이런 허무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저와의 만남에 스트레스 받는 게 너무 싫어요ㅠㅠ..... 그리고 .... 정말 설마설마하지만.....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전 정말 제 남자친구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ㅠㅠ.....제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해서 제목을 저렇게 지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제자랑도 아니고 제 남친 자랑도 아닙니다.전 정말 그냥..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사람들이 자꾸 저래서 무서워요구두를 신지 말까 생각해봤지만1. 구두를 안신어도 남자친구가 저보다 눈에 띄게 작아요. 구두신은 여자보다 남자가 작으면 구두신어서 그렇겠거니 하겠지만.. 단화나 플랫 신은 저보다 남자가 작으면 더 수군대지는 않을까요?..ㅠ2. 제가 구두를 좋아하고 많이 신는다는 건 저희 과 사람 모두가 아는 일인데 오빠와 사귄 뒤 갑자기 그래버리면 오히려 오빠 체면이 안 서지 않을 까 싶어요.. 오빠 자존심에 스크래치 낼까봐.. 그래도 구두를 안신는 편이 나을까요?아니면 그 주변 사람한테 뭐라 해버리는 건 쫌 그렇죠?ㅠㅠㅠ 남자친구 앞에서 성격 안 좋아보일 수도 있고..... 후.... 제 남자친구가 원래 쫌 섬세하고 착하고 순하고 이런 사람이라... 괜히 너무 스트레스 받을까봐 제가 더 무섭네요ㅠㅠㅠ 제발 자랑하는 거라 생각지말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