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을 계속 성성이다가 우리옆에 4자리가 남아 있으니깐 아주머니 두명을 데리고 우리쪽으로 왔
는데..아주머니 두명은 먼저 앉고 아저씨가 밖으로 나가셨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옆에서 계속 떠들기 시작하고 봉지 부스러거리고, 몇분후 아저씨가 다시 오
셨는데 옆으로 지나가는데 술냄새 확 났다.
영화 보느내내 영화에 집중을 할수가 없었다.. 옆에 친구가 조용히 해달라고 중간중간 얘기 했는
데, 소용이 없었다. 아저씨는 4~5번 정도 왔다갔다 하시고 볼륨 크게하고 통화하시고 나갔다 올때
마다 문도 쾅소리내시면서 들어오시고 정말 최악이였다.
그렇게 영화을 보고 일어서서 나가기전에 친구가 아저씨 아줌마들한테(아줌마들은 술안마셨음) 영화 보는데 그렇게 떠들면서 보면 안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술취한 아저씨가 내 친구 엉덩이를 세게 때렸다. 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어딜 때리는거냐고 했더니 "뭐 뭐" 이렇게 얘기 하면서 싸움이 생겼다. 앞에 계시던 흰티 입으신 남자분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친구가 덜 맞긴했지만 그 과장에서 내친구는 싸대기한대 더 추가적으로 맞았다. 이렇게 난리가 나서 싸우고 있는데 싸움 말려주시는거는 주위사람들뿐...cgv 직원들은 밑에서 구경이나 하고 있고..ㅜㅜ 싸움 말리는데 정말 무섭고 정신이 없었다. 싸움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랑 내친구는 밖에 로비에 나와있었고, 그아저씨는 안에 있었는데 그때서야 직원들 나와서 수습할려고 하고, 도대체 직원 관리을 어떻게 하는지...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친구랑 그아저씨만 생각하느라 직원들 태도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로비에서 경찰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이 3층(매표소)으로 내려가자고 해서 친구가 저아저씨 도망가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직원이 데리고 있으니깐 걱정말라고 해서 3층으로 내려갔다. 3분정도 되니깐 직원이 오더니 아저씨는 1층으로 내려가있다고 해서 우리도 내려가겠다고 도망가면 안되니깐 눈앞에 있는거 봐야겠다고해서 1층 내려가서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안와서 cgv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다시했다. 다시 경찰 기다리면서 처음에는 좋게 말로 그아저씨랑 얘기 하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나랑 직원이 친구 흥분을 가라 앉히게 할려고 했고 다른 직원이 그아저씨 붙잡고 있었는데..그과장에서 옆에서 신호등이 파란불이 바뀌자 그아저씨 그대로 신호등 건너서 가버림..나는 등돌리고 있어서 못봤는데 직원이 붙잡지도 않고 그대로 가게 방치했다. 그러고 나서 경찰이 와서 찾으러 다녔으나 못찾았다. 너무 억울해서 지구대 가서 신고를 하긴했는데..잡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기분좋게 영화보러 갔다가 이게 웬 날벼락인지;;;
cgv 취객 입장
7월 7일 간만에 친구랑 영화을 보러 군자 cgv에 갔는데, 너무 짜증이 났다.
영화가 시작하고 나서 앞쪽에서 아저씨한분이 서서 자막을 가리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자리주인이 와서 다른자리에 옮겨야 했는데..그러면 빨리 다른자리로 옮겨야되는데,
몇분을 계속 성성이다가 우리옆에 4자리가 남아 있으니깐 아주머니 두명을 데리고 우리쪽으로 왔
는데..아주머니 두명은 먼저 앉고 아저씨가 밖으로 나가셨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옆에서 계속 떠들기 시작하고 봉지 부스러거리고, 몇분후 아저씨가 다시 오
셨는데 옆으로 지나가는데 술냄새 확 났다.
영화 보느내내 영화에 집중을 할수가 없었다.. 옆에 친구가 조용히 해달라고 중간중간 얘기 했는
데, 소용이 없었다. 아저씨는 4~5번 정도 왔다갔다 하시고 볼륨 크게하고 통화하시고 나갔다 올때
마다 문도 쾅소리내시면서 들어오시고 정말 최악이였다.
그렇게 영화을 보고 일어서서 나가기전에 친구가 아저씨 아줌마들한테(아줌마들은 술안마셨음) 영화 보는데 그렇게 떠들면서 보면 안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술취한 아저씨가 내 친구 엉덩이를 세게 때렸다. 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어딜 때리는거냐고 했더니 "뭐 뭐" 이렇게 얘기 하면서 싸움이 생겼다. 앞에 계시던 흰티 입으신 남자분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친구가 덜 맞긴했지만 그 과장에서 내친구는 싸대기한대 더 추가적으로 맞았다. 이렇게 난리가 나서 싸우고 있는데 싸움 말려주시는거는 주위사람들뿐...cgv 직원들은 밑에서 구경이나 하고 있고..ㅜㅜ 싸움 말리는데 정말 무섭고 정신이 없었다. 싸움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랑 내친구는 밖에 로비에 나와있었고, 그아저씨는 안에 있었는데 그때서야 직원들 나와서 수습할려고 하고, 도대체 직원 관리을 어떻게 하는지...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친구랑 그아저씨만 생각하느라 직원들 태도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로비에서 경찰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이 3층(매표소)으로 내려가자고 해서 친구가 저아저씨 도망가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직원이 데리고 있으니깐 걱정말라고 해서 3층으로 내려갔다. 3분정도 되니깐 직원이 오더니 아저씨는 1층으로 내려가있다고 해서 우리도 내려가겠다고 도망가면 안되니깐 눈앞에 있는거 봐야겠다고해서 1층 내려가서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안와서 cgv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다시했다. 다시 경찰 기다리면서 처음에는 좋게 말로 그아저씨랑 얘기 하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나랑 직원이 친구 흥분을 가라 앉히게 할려고 했고 다른 직원이 그아저씨 붙잡고 있었는데..그과장에서 옆에서 신호등이 파란불이 바뀌자 그아저씨 그대로 신호등 건너서 가버림..나는 등돌리고 있어서 못봤는데 직원이 붙잡지도 않고 그대로 가게 방치했다. 그러고 나서 경찰이 와서 찾으러 다녔으나 못찾았다. 너무 억울해서 지구대 가서 신고를 하긴했는데..잡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기분좋게 영화보러 갔다가 이게 웬 날벼락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