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역은 경기도 부천까지만 밝히겠습니다.요즘 하도 나쁜 사람이 많아서요어제 일요일부터 회사 근처에서 떠돌던 강아지 입니다.집 나온지는 얼마 되지 않은것같아서 슈퍼 아저씨가 일단 보호를 하고 계시는데 주인이 나타나지를 않네요 급한데로 카스테라랑 우유 사서 먹이고 혹시나돌아다니다가 차에 치일까봐 끈으로 묶어놓고 일하러 들어왔습니다.차를 보거나 사람을 보면 주저 앉는게 집에서 보호받으며자라던 아이 인것같구요 치아랑 하는 행동을 보니 아직 어린것 같습니다.성별은 여자아이입니다.본인 집에 데려가고 싶지만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셋이나 되서데려갈수도 없고 보호소에 신고 하자니 일정 기간동안 주인이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키는걸 알고있기 때문에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특징이라곤 클립으로 이은듯한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것과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다는 것 외에는 딱히 없네요 ㅠㅠ 이 아이를 보셨거나 주인을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주인도 아닌데 주인인척 개 데려가려고 수작 부리실 분들은사양하겠습니다. 설마 개가 주인도 못알아 보겠어요?하도 나쁜 사람들이 많아 노파심에 적어놉니다. 주인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 ==================================================추가글 남깁니다.베플에 이모님이 키우던 강아지 인것 같다고 하셨던 분께서오늘 보호중인 병원에 직접 찾아가 확인하셨지만키우던 강아지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_ㅠ 아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그 분께서 강아지는 잘 있는것 같다고 하신 말씀에 일단 안심은 됩니다.이제 이 아이에게 남은 시간은 8일 뿐이네요8일이 지난후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거나 입양이 되지 않으면이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가 없습니다..주인을 찾을 수 없다면 좋은 가족 정말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그런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카카오톡 아이디 02190318bo <<<< 주인이시거나 아니면 입양을원하시는 분은 제 카카오톡 아이디로 연락주시면 보호중인병원 연락처와 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그리고 오지랖이지만 이 아이가 좋은 가정을 만나 입양이 되거나주인을 찾게되면 종종 연락 주셨으면 좋겠어요어제 오늘 계속 눈에 밟히고 마음이 아파서 뭐 하나 제대로 하고있는게 없네요 ㅠ아무래도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신경 쓰일것같아요 ㅠㅠ그리고 보호소로 보내져서 10일뒤에 안락사 될 바에야극한의 상황이 아니면 구조하지 말고 떠돌아 다니게 두게 놔두지 그랬냐는댓글 달아주신 분이 계시는데요 제 생각에 그 아이가 길에 내몰린 순간 극한의 상황에 처해진거라고 봅니다.길거리 생활을 시작하는 순간 부터 밥도 물도 씻는것도 따뜻하고 푹신한곳에서잠자는것도 무엇하나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이게 극한의 상황이 아니면 뭔가요 ...그리고 세상에 나쁜사람 많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어떤 나쁜 사람에게 잡혀 해코지 당하고 나쁜 일을 당할지 모르고 차에 치이거나 다치거나 죽거나 할 바에야 차라리 보호소로 보내지는게 백번 맞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제가 보호하고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글쓴이 집에서 보호하고 있는개가 세마리 입니다. 데리고 올까도 생각해봤지만 정말 제 여건이 되지를않더군요 저도 보호소에 보내놓고 정말 마음아프고 마음불편해 죽겠습니다.제가 착해서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인터넷에 글올리고 수소문 하는게 아니라그냥 오지랖이 넓어서 그래요 ㅠ 하필 출근길에 이 아이가 눈에 띄어서차 앞에 주저앉는게 기가막혀서 가만히 둘 수가 없었어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유심히 봐주세요 혹시 알고있는 아이거나혹시 이 아이를 애타게 찾고있는 가족이거나둘다 아니라면 정말 한번 내몰린 아이 넘치는 사랑으로 보듬어 가족이 되어주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 유심히 봐주세요 연락주시면 보호소 연락처 주소 이아이의 자세한 생김새 등등알려드리겠습니다.카카오톡 아이디 02190318bo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652
주말 내내 비 쫄딱 맞고있던 강아지 주인을 찾습니다.
일단 지역은 경기도 부천까지만 밝히겠습니다.
요즘 하도 나쁜 사람이 많아서요
어제 일요일부터 회사 근처에서 떠돌던 강아지 입니다.
집 나온지는 얼마 되지 않은것같아서
슈퍼 아저씨가 일단 보호를 하고 계시는데 주인이
나타나지를 않네요
급한데로 카스테라랑 우유 사서 먹이고 혹시나
돌아다니다가 차에 치일까봐 끈으로 묶어놓고
일하러 들어왔습니다.
차를 보거나 사람을 보면 주저 앉는게 집에서 보호받으며
자라던 아이 인것같구요
치아랑 하는 행동을 보니 아직 어린것 같습니다.
성별은 여자아이입니다.
본인 집에 데려가고 싶지만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셋이나 되서
데려갈수도 없고 보호소에 신고 하자니 일정 기간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키는걸 알고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곤 클립으로 이은듯한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것과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다는 것 외에는 딱히 없네요 ㅠㅠ
이 아이를 보셨거나 주인을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인도 아닌데 주인인척 개 데려가려고 수작 부리실 분들은
사양하겠습니다. 설마 개가 주인도 못알아 보겠어요?
하도 나쁜 사람들이 많아 노파심에 적어놉니다.
주인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
==================================================
추가글 남깁니다.
베플에 이모님이 키우던 강아지 인것 같다고 하셨던 분께서
오늘 보호중인 병원에 직접 찾아가 확인하셨지만
키우던 강아지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_ㅠ 아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그 분께서 강아지는 잘 있는것 같다고 하신 말씀에 일단 안심은 됩니다.
이제 이 아이에게 남은 시간은 8일 뿐이네요
8일이 지난후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거나 입양이 되지 않으면
이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주인을 찾을 수 없다면 좋은 가족 정말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02190318bo <<<< 주인이시거나 아니면 입양을
원하시는 분은 제 카카오톡 아이디로 연락주시면 보호중인
병원 연락처와 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지랖이지만 이 아이가 좋은 가정을 만나 입양이 되거나
주인을 찾게되면 종종 연락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제 오늘 계속 눈에 밟히고 마음이 아파서 뭐 하나 제대로 하고있는게 없네요 ㅠ
아무래도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신경 쓰일것같아요 ㅠㅠ
그리고 보호소로 보내져서 10일뒤에 안락사 될 바에야
극한의 상황이 아니면 구조하지 말고 떠돌아 다니게 두게 놔두지 그랬냐는
댓글 달아주신 분이 계시는데요
제 생각에 그 아이가 길에 내몰린 순간 극한의 상황에 처해진거라고 봅니다.
길거리 생활을 시작하는 순간 부터 밥도 물도 씻는것도 따뜻하고 푹신한곳에서
잠자는것도 무엇하나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이게 극한의 상황이
아니면 뭔가요 ...
그리고 세상에 나쁜사람 많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어떤 나쁜 사람에게 잡혀 해코지 당하고 나쁜 일을 당할지 모르고
차에 치이거나 다치거나 죽거나 할 바에야 차라리 보호소로 보내지는게
백번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보호하고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글쓴이 집에서 보호하고 있는
개가 세마리 입니다. 데리고 올까도 생각해봤지만 정말 제 여건이 되지를
않더군요 저도 보호소에 보내놓고 정말 마음아프고 마음불편해 죽겠습니다.
제가 착해서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인터넷에 글올리고 수소문 하는게 아니라
그냥 오지랖이 넓어서 그래요 ㅠ 하필 출근길에 이 아이가 눈에 띄어서
차 앞에 주저앉는게 기가막혀서 가만히 둘 수가 없었어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유심히 봐주세요
혹시 알고있는 아이거나
혹시 이 아이를 애타게 찾고있는 가족이거나
둘다 아니라면
정말 한번 내몰린 아이 넘치는 사랑으로 보듬어 가족이 되어주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 유심히 봐주세요
연락주시면 보호소 연락처 주소 이아이의 자세한 생김새 등등
알려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02190318bo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