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26살. 직업군인으로 중사입니다. 저는 23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70일을 사귀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여느 커플처럼 알콩달콩 예쁜사랑하며 잘 지냈습니다. 오빠가 육군 중사이지만 부대가 해안부대라 한달에 2주간은 파견을 나가고 하다보니 연락도 잘 못하고 제대로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이란 하나만으로 그 시간을 이겨내고 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며 지내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빠 사진을 바라보며 보고싶어 눈물흘리던 때에 이별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서로 싫어져 헤어진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빠가 군인이다보니 주변에서 주선도 많이 들어오고, 결혼하라는 소리도 많이합니다. 오빠도 진즉부터 결혼을 빨리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을 늦게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솔직히 결혼에 대하여 깊게 생각을 해 본적도 없었구요ㅠ
오빠에게는 그런것들이 많이 걸렸고, 제가 오빠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래서 친한오빠동생으로 남자며 연락이 오고 제 마음이 편해질 수있도록 연락도 하며 끝까지 배려해 준 사람입니다.
제가 오빠를 사귀면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사람이면 정말 행복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되었구요. 아직 오빠는 이 사실을 모르고있습니다.
저희 둘 다 아직 잊지못하고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 이야기를 꺼내며 잡는다면 이 남자...... 다시 돌아와 줄까요?
다시 시작.... 그리고 결혼
저는 23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70일을 사귀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여느 커플처럼 알콩달콩 예쁜사랑하며 잘 지냈습니다.
오빠가 육군 중사이지만 부대가 해안부대라 한달에 2주간은 파견을 나가고 하다보니 연락도 잘 못하고 제대로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이란 하나만으로 그 시간을 이겨내고 처음의 설레임을 간직하며 지내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빠 사진을 바라보며 보고싶어 눈물흘리던 때에 이별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서로 싫어져 헤어진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빠가 군인이다보니 주변에서 주선도 많이 들어오고, 결혼하라는 소리도 많이합니다.
오빠도 진즉부터 결혼을 빨리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을 늦게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솔직히 결혼에 대하여 깊게 생각을 해 본적도 없었구요ㅠ
오빠에게는 그런것들이 많이 걸렸고, 제가 오빠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래서 친한오빠동생으로 남자며 연락이 오고 제 마음이 편해질 수있도록 연락도 하며 끝까지 배려해 준 사람입니다.
제가 오빠를 사귀면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사람이면 정말 행복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되었구요. 아직 오빠는 이 사실을 모르고있습니다.
저희 둘 다 아직 잊지못하고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 이야기를 꺼내며 잡는다면 이 남자...... 다시 돌아와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