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는요. 밤에 집 갈때 무서워해서 꼭 전화 해줘야 하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엽기떡볶이를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치맥도 좋아해요. 치킨이랑 소주는싫어 했는데 그 남잘 위해 매번 같이 먹어주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치킨 중에서도 BBQ를 제일 좋아해요 좋아하는 이유가요. 튀김옷이 두꺼워서래요. 이 여자는요. 순대국도 다대기 많이 들어간건 안좋아하구요. 그 남자가 새우젓이랑 양을 조절해줘야 먹어요. 이 여자는요. 요리도 잘해요. 그 남자한테 처음 해준 해물 파전이 그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 받아본 첫 요리였단걸 죽어도 모를거에요. 이 여자는요. 사람들 많은 카페보단 그 남자랑 둘이 있는 룸카페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체력도 약하면서 그 남자가 가고싶단 이유로 남산 그 많은 계단을 그 남자랑 같이 걸어줬어요. 연인들이 다 한다는 자물쇠도 같이 채웠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지나가면서 말한걸 다기억해놓고 있었어요. 텀블러에 카드홀더에 그 남자가 입을 옷까지..그래서 항상 놀래켜주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우결도 좋아해요. 그 남자는요. 그것도 알면서도 같이 봐주지 못했어요. 이 여자는요. 영화도 좋아해요. 로맨스 영화를 특히요. 연애의 온도. 그 남잔.그 영활 못 잊을 거에요. 이 여자는요.피자 중에선 미스터 피자를 좋아해요. 왜 좋냐고 물어보면 샐러드바 때문에 좋데요. 미스터 피자 샐러드 바 중에 감자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를 좋아해요. 그리고 젤리를 좋아하는 그 남자를 항상 초딩입맛이라고 놀렸어요. 이 여자는요. 맥도날드를 좋아해요. 맥플러리 하나시켜놓고 그 남자랑 이야기만 해도 좋아했어요. 왜 좋아 하냐 했더니. 감튀가 맛있데요. 이 여자는요. 줄임말을 자주써요. 그 남잔 이 여자때문에 버정이 버스정류장의 줄임말인지 처음 알았어요. 이 여자는요. 과천대공원 산책을 좋아해요. 답답한일이 있을때마다 돌곤 했어요. 그 남자는요 이여자와 같이 대공원 돌고 나오던 그 겨울의 석양을요 평생 못잊을거에요. 석양 보단 그때 그 눈빛을 못잊을거에요. 이 여자는요. 힘든일이 있음 말을 하지 않아요. 속으로 고민해요. 그 남자에게 바라는게 있어도 그 남자의 단점이 보여도요. 웃어줘요. 이 여자는요.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그남자에게 일주년선물을 줄려고 했었어요. 그때 그 남잔 하루종일 지갑속 이 여자의 사진을 보며 울었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편지 써주는걸 좋아해요. 그 남잔 항상 창피해했어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초딩글씨였거든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항상 힘들어 하며 울때마다 옆에 있어줬어요. 전화상으로라도 오빠 많이 힘들지.. 이 말에 남잔 모든게 다 풀렸어요. 이 여자는요. 눈이 정말 예쁜 여자에요.. 그래서 그 남자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볼때 그 여자의 눈에는 순수함이 보였어요. 그래서 그 남잔 좋았어요. 이 여자는요.키가 커요.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자격 있는 여잔데도 그 남자 앞에선 한 없이 부끄러운 여자였어요. 이 여자는요. 혼자 속으로 아파하고.울어요. 겉으로 보이는데도 그 남자에게 말을 해주지 않았어요. 그런날마다 그 남잔 집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 여자가 슬퍼해서요.. 이 여자는요. 매운것도 잘먹어요. 항상 그 남잔 그 여자와 매운걸먹고나면 화장실에서 살았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에게 선물을 해주면서도 본인에겐 큰걸 바라지 않았어요. 강아지옷 사고 싶단 이 여자에게 그 남자는 사주지 못해 지금도 울고 있어요. 이 여자는요. 대학로 연극보러가는 것도 좋아해요. 근데 그 남자는..알면서도.. 고집 똥고집을 부리며 단 한번밖에 보러가지 않았어요. 이 여자는요. 애슐리도 좋아해요. 특히 애슐리에서요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빕스도 좋아해요. 그 남자에게 퀘사디아 말아주는 것도 좋아해요. 뭔갈 그 남자에게 받기 보단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학교 가는길에 양재역 횡단보도에서 매일 신호등간당간당하게 걸릴때마다 뛰어가요. 이 여자는요. 아웃백도 그 남자랑 같이가고팠어요 근데도 그 남잔 돈이 없단 이유로 1년동안 한번도 같이 가주지 않았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가난한걸 알아도 오히려그남자에게 본인 카드를 쥐여줘요.. 이 여자는요. 본인이 알바하고 나서 피곤한데도 중요한 자격증 시험을 앞둔 그 남잘 위해. 왕복두시간 거릴..그것도 직접만든 샌드위치를 들고 왔어요. 이 여자는요. 버스만 타면 멀미 하는 여자에요 그래서 항상 정해진 자리가 아니면 힘들어해요. 버스에 그 남자와 타면 어깨에 기대는걸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스무디도 좋아해요. 그 남자가 이썩는다고 뭐라해도..좋은걸 어쩌라고!라고 하는 여자에요
혹시 이 여자를 아시는분 계신가요. 계시면 전해주실래요?그 남자가 기다린다구요. 그 남자 벌주는 거면 이제 충분하다고 전해주시구요. 이 여자의 번호를 아는데 카톡도 아는데 전화를 못해요.카톡을 못보내요. 그 남자를 질려할까봐요 .그러면서도 그 남잔 이여자의 기억속에 잊혀지는 것이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여자를 찾아주세요 부탁드려요.ㅠㅠ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혹시 주위에 이 여자를 아시는분ㄱㅖ시면 전해주세요.. 그 남자가 이 여자를 너무 사랑한다구요.. 저번에도 그랬듯이 한번만 손내밀어달라구요..
과천 주공아파트 사는 DB야 나 삼호선사는 Tk이야. 너가 이 글을 언제 쯤 읽을 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더 내 진심을.. 담고 싶어서 썼어 너에게 닿길 바라는 간절한 기원을 담아.. 이 글을 쓰고 무작정 또 과천으로 갈거같애 솔직히. 사랑해..사랑한단걸 말로정리해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주위에서 욕먹고 호구라고 멍청이라고 소리들어도 좋아..그래도 사랑해. 나인이라는 드라마에 이런 대사가 나와
이 여자를 아시나요
이 여자는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엽기떡볶이를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치맥도 좋아해요. 치킨이랑 소주는싫어 했는데 그 남잘 위해 매번 같이 먹어주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치킨 중에서도 BBQ를 제일 좋아해요 좋아하는 이유가요. 튀김옷이 두꺼워서래요.
이 여자는요. 순대국도 다대기 많이 들어간건 안좋아하구요. 그 남자가 새우젓이랑 양을 조절해줘야 먹어요.
이 여자는요. 요리도 잘해요. 그 남자한테 처음 해준 해물 파전이 그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 받아본 첫 요리였단걸 죽어도 모를거에요.
이 여자는요. 사람들 많은 카페보단 그 남자랑 둘이 있는 룸카페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체력도 약하면서 그 남자가 가고싶단 이유로 남산 그 많은 계단을 그 남자랑 같이 걸어줬어요. 연인들이 다 한다는 자물쇠도 같이 채웠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지나가면서 말한걸 다기억해놓고 있었어요. 텀블러에 카드홀더에 그 남자가 입을 옷까지..그래서 항상 놀래켜주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우결도 좋아해요. 그 남자는요. 그것도 알면서도 같이 봐주지 못했어요.
이 여자는요. 영화도 좋아해요. 로맨스 영화를 특히요. 연애의 온도. 그 남잔.그 영활 못 잊을 거에요.
이 여자는요.피자 중에선 미스터 피자를 좋아해요. 왜 좋냐고 물어보면 샐러드바 때문에 좋데요. 미스터 피자 샐러드 바 중에 감자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를 좋아해요. 그리고 젤리를 좋아하는 그 남자를 항상 초딩입맛이라고 놀렸어요.
이 여자는요. 맥도날드를 좋아해요. 맥플러리 하나시켜놓고 그 남자랑 이야기만 해도 좋아했어요. 왜 좋아 하냐 했더니. 감튀가 맛있데요.
이 여자는요. 줄임말을 자주써요. 그 남잔 이 여자때문에 버정이 버스정류장의 줄임말인지 처음 알았어요.
이 여자는요. 과천대공원 산책을 좋아해요. 답답한일이 있을때마다 돌곤 했어요. 그 남자는요 이여자와 같이 대공원 돌고 나오던 그 겨울의 석양을요 평생 못잊을거에요. 석양 보단 그때 그 눈빛을 못잊을거에요.
이 여자는요. 힘든일이 있음 말을 하지 않아요.
속으로 고민해요. 그 남자에게 바라는게 있어도 그 남자의 단점이 보여도요. 웃어줘요.
이 여자는요.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그남자에게 일주년선물을 줄려고 했었어요.
그때 그 남잔 하루종일 지갑속 이 여자의 사진을 보며 울었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편지 써주는걸 좋아해요. 그 남잔 항상 창피해했어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초딩글씨였거든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항상 힘들어 하며 울때마다 옆에 있어줬어요. 전화상으로라도 오빠 많이 힘들지.. 이 말에 남잔 모든게 다 풀렸어요.
이 여자는요. 눈이 정말 예쁜 여자에요.. 그래서 그 남자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볼때 그 여자의 눈에는 순수함이 보였어요. 그래서 그 남잔 좋았어요.
이 여자는요.키가 커요.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자격 있는 여잔데도 그 남자 앞에선 한 없이 부끄러운 여자였어요.
이 여자는요. 혼자 속으로 아파하고.울어요. 겉으로 보이는데도 그 남자에게 말을 해주지 않았어요. 그런날마다 그 남잔 집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 여자가 슬퍼해서요..
이 여자는요. 매운것도 잘먹어요. 항상 그 남잔 그 여자와 매운걸먹고나면 화장실에서 살았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에게 선물을 해주면서도 본인에겐 큰걸 바라지 않았어요. 강아지옷 사고 싶단 이 여자에게 그 남자는 사주지 못해 지금도 울고 있어요.
이 여자는요. 대학로 연극보러가는 것도 좋아해요. 근데 그 남자는..알면서도.. 고집 똥고집을 부리며 단 한번밖에 보러가지 않았어요.
이 여자는요. 애슐리도 좋아해요. 특히 애슐리에서요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빕스도 좋아해요. 그 남자에게 퀘사디아 말아주는 것도 좋아해요. 뭔갈 그 남자에게 받기 보단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에요.
이 여자는요. 학교 가는길에 양재역 횡단보도에서 매일 신호등간당간당하게 걸릴때마다 뛰어가요.
이 여자는요. 아웃백도 그 남자랑 같이가고팠어요 근데도 그 남잔 돈이 없단 이유로 1년동안 한번도 같이 가주지 않았어요.
이 여자는요. 그 남자가 가난한걸 알아도 오히려그남자에게 본인 카드를 쥐여줘요..
이 여자는요. 본인이 알바하고 나서 피곤한데도 중요한 자격증 시험을 앞둔 그 남잘 위해. 왕복두시간 거릴..그것도 직접만든 샌드위치를 들고 왔어요.
이 여자는요. 버스만 타면 멀미 하는 여자에요 그래서 항상 정해진 자리가 아니면 힘들어해요. 버스에 그 남자와 타면 어깨에 기대는걸 제일 좋아해요.
이 여자는요. 스무디도 좋아해요. 그 남자가 이썩는다고 뭐라해도..좋은걸 어쩌라고!라고 하는 여자에요
혹시 이 여자를 아시는분 계신가요. 계시면 전해주실래요?그 남자가 기다린다구요. 그 남자 벌주는 거면 이제 충분하다고 전해주시구요. 이 여자의 번호를 아는데 카톡도 아는데 전화를 못해요.카톡을 못보내요.
그 남자를 질려할까봐요 .그러면서도 그 남잔 이여자의 기억속에 잊혀지는 것이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여자를 찾아주세요 부탁드려요.ㅠㅠ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혹시 주위에 이 여자를 아시는분ㄱㅖ시면 전해주세요.. 그 남자가 이 여자를 너무 사랑한다구요.. 저번에도 그랬듯이 한번만 손내밀어달라구요..
과천 주공아파트 사는 DB야
나 삼호선사는 Tk이야.
너가 이 글을 언제 쯤 읽을 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더 내 진심을.. 담고 싶어서 썼어
너에게 닿길 바라는 간절한 기원을 담아..
이 글을 쓰고 무작정 또 과천으로 갈거같애 솔직히. 사랑해..사랑한단걸 말로정리해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주위에서 욕먹고 호구라고 멍청이라고 소리들어도 좋아..그래도 사랑해.
나인이라는 드라마에 이런 대사가 나와
"믿고 싶은 판타지는 믿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면 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