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그래도 망상하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SNS로까지 꽁냥거리는 통에 일상 생활이 안되는 커플...
박서준과 백진희 되시게씀...
백진희 몰카 찍다가 딱 걸린 박서준...ㅜㅜ
썸남썸녀의 기운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이어서 백진희도 셀카 찍어 올렸는데
저 뽀뽀하는 입 하면 박서준씨의 손동작이 그리는 하트... 하트....
제작보고회때부터 유난히 잘 어울린다고는 생각했지만서도..
이렇게까지 케미가 팡팡 터질 줄은 몰랐네요...
내 앞가림도 못 하는데 남이 연애하길 이렇게 간절히 바래본적은 없었어..
촬영장에서도 꽁냥꽁냥
박서준 팔안에서 여유있게 감싸지는 백진희의 가녀린 허리...ㅜㅜ
뙇...
진심 잘 어울리지 않음?
둘이 연애한다면 내 진짜 진심 다해 축복을 보낼 자신이 있소만..ㅜㅜ
둘 다 호감이라 호감+호감...
휴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어울려... 다음말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