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훈훈하고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 열다섯살 김유정 개인판이 왔도다!!
점점 살도 빠지는 것이... 이제 어른이 되면 어떨지 대충 감이 오는 단계인듯..
지난번 진지희양이랑 만나서 같이 셀카 찍었는데
둘다 너무 이쁘더라는...
미남미녀로 자라고 있는 징구랑 유정이
벌써 완성된 듯한 이 이목구비를 보라..
웬만한 성인 여자(나)보다 니가 낫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이쁘고
스타일도 좋고...
중학생을 부러워하게 하지 말으렴....ㅠㅠ
어른되면 정말 우리나라 최고 미녀 소리 들을 것 같은 유정이..
이대로만 자라다오...
너의 미래가 심히 기대되는구나..
미녀 꿈나무.. 아니... 벌써 꿈을 이루고 있구나...
미녀 새싹 유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