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예전 삐삐시절, 한국이동통신 시절부터 오로지 타 통신사 거들떠도 안보고 여태SKT 이동통신 서비스만을 20년 넘게 이용해 온 사람이며지금까지 SKT에 갖다받친 통신비만 해도 기천만원은 되는 사람입니다. 요즘 SKT LTE광고 지룰나게 많이 하죠?눝 이래나 뭐래나.. 그 눝이라는게 조금만 틈만 보이면 언제든 소비자의 뒷통수를 치고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오랜 단골고객도 헌신짝처럼 내팽겨치는 눈탱이를 칠 수 있다는자신들의 기업철학? 이익우선의 파렴치한 상술이라는걸 절감하고 절대로......다시는.........제 주변 누구라도SKT거래하는 사람 전부다 설득해서 KT나 LG로 통신사 이동하도록 설득해 나가는안티 SKT의 최 선봉에 설것임을 다짐합니다. 서두에 얘기한대로 저 처럼 오래 충성도를 가진 고객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통신사가SKT의 자랑이요 자부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고객들이 더 이상 자랑과 자부심이 되지 못하고내심 골칫덩이로 전락 돼 있음을 까 밝히고자 합니다. 제가 쓰던 011 번호.... 번호가 제법 좋습니다.그 번호가 아까워서가 아니라...그 번호에는 수많은 저의 추억과 사연이 깃들어 있어010 개통번호를 갖고 있으면서도 굳이 기본료를 물어가며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 소중한 저의 자산인 그 회선을요금 몇개월(꼴랑 4만여원)밀렸다고일방적 직권해지를 해 버리고 하는 말이한번 직권해지 된 번호라 되돌릴 수 없다는 앵무새 답변만 들어야 했습니다. 왜 일방적 직권해지라고 하냐면제게 직권해지 수순 돌입한다는 그 어떤 통지도 도달되지 않고제 의사에 반해서 해지처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전산 기록에는 내게 전화시도와 문자를 몇번 보냈다고 하는데맹세코 조상의 명예를 걸고 확언하건데문자 단 한통도 받지 않았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푼돈 때문에수 년간 기본료를 납부해가면서 까지 유지해 온 소중한 자산을방치할 놈이 상식적으로 어디있겠습니까? 여기에 SKT의 본성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잘 알다시피..011, 017, 018, 019 이런 식별 국번호 유지하는데통신사마다 돈도 안되고 오히려 비용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점때문에 조그마한 구실이라도 생기면가차없이 직권해지라는 대기업의 횡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SKT라는 부도덕한 회사의 만행을 오늘부터만 천하에 알리고철저한 안티 SKT의 선봉에 서서매일매일 더 이상 저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계도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SKT는 정말 부도덕하고 양심을 실종시킨 악덕 기업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저의 소중한 추억이자 자산인 그 번호..직권해지를 철회해 달라는 것입니다.
네이트에 SKT까는 글 올리면 영자가 지우냐?
먼저 저는 예전 삐삐시절, 한국이동통신 시절부터 오로지 타 통신사 거들떠도 안보고 여태
SKT 이동통신 서비스만을 20년 넘게 이용해 온 사람이며
지금까지 SKT에 갖다받친 통신비만 해도 기천만원은 되는 사람입니다.
요즘 SKT LTE광고 지룰나게 많이 하죠?
눝 이래나 뭐래나..
그 눝이라는게 조금만 틈만 보이면 언제든 소비자의 뒷통수를 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오랜 단골고객도 헌신짝처럼 내팽겨치는 눈탱이를 칠 수 있다는
자신들의 기업철학? 이익우선의 파렴치한 상술이라는걸 절감하고
절대로......다시는.........제 주변 누구라도
SKT거래하는 사람 전부다 설득해서 KT나 LG로 통신사 이동하도록 설득해 나가는
안티 SKT의 최 선봉에 설것임을 다짐합니다.
서두에 얘기한대로 저 처럼 오래 충성도를 가진 고객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통신사가
SKT의 자랑이요 자부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고객들이 더 이상 자랑과 자부심이 되지 못하고
내심 골칫덩이로 전락 돼 있음을 까 밝히고자 합니다.
제가 쓰던 011 번호.... 번호가 제법 좋습니다.
그 번호가 아까워서가 아니라...그 번호에는 수많은 저의 추억과 사연이 깃들어 있어
010 개통번호를 갖고 있으면서도 굳이 기본료를 물어가며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 소중한 저의 자산인 그 회선을
요금 몇개월(꼴랑 4만여원)밀렸다고
일방적 직권해지를 해 버리고 하는 말이
한번 직권해지 된 번호라 되돌릴 수 없다는 앵무새 답변만 들어야 했습니다.
왜 일방적 직권해지라고 하냐면
제게 직권해지 수순 돌입한다는 그 어떤 통지도 도달되지 않고
제 의사에 반해서 해지처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전산 기록에는 내게 전화시도와 문자를 몇번 보냈다고 하는데
맹세코 조상의 명예를 걸고 확언하건데
문자 단 한통도 받지 않았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푼돈 때문에
수 년간 기본료를 납부해가면서 까지 유지해 온 소중한 자산을
방치할 놈이 상식적으로 어디있겠습니까?
여기에 SKT의 본성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잘 알다시피..
011, 017, 018, 019 이런 식별 국번호 유지하는데
통신사마다 돈도 안되고 오히려 비용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점때문에 조그마한 구실이라도 생기면
가차없이 직권해지라는 대기업의 횡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SKT라는 부도덕한 회사의 만행을 오늘부터
만 천하에 알리고
철저한 안티 SKT의 선봉에 서서
매일매일 더 이상 저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계도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SKT는 정말 부도덕하고 양심을 실종시킨 악덕 기업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저의 소중한 추억이자 자산인 그 번호..직권해지를 철회해 달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