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7년전 2006년 내가 중학교 2학년일때 일이다. 나는 공포를 즐기는 편이고 귀신도 보고싶었던거 같다.여름때만 되면 애들은 너도나도 실화를 얘기한다.가위를 눌렸는데...악몽을 꿨는데..느껴보지 못한 감각을 나도 느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그게 좋은일도 아닌것을... 그날도 평상시와 같은 주말, 토요일이었다.오후늦게 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와 밥먹고 게임에 열중했다.다만 다른점은 집에 나혼자 있게 된것이다.나는 식구가 엄마,누나,형,나 내식구이다.엄마는 일나가셔서 내일 들어오시고 누나느 새벽에 들어오고 형은 외박이다.그때 우리집은 다세대 주택으로 많이 허름했다.집도 많이 좁았고 나름 으스스했지만 내집이니 편했다.나는 맘놓고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생각에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움직이고 두둘겼다. 허나 왠일인지 1시밖에 안되어도 졸리웠다, 평소는 내방에서 자겠지만 새벽에 누나밖에 안들어오니안방에서 자기로 했다. 나는 거기서 실수를 저지른거같다. 아니 똑같을 수도 있을것이다. 뭔가 몽롱한 상태가 되어서 눕자마자 잠들거같았고눈감기전....나는 벽에 있는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보고 잠이 들었다.시간은 1:23 ......잠이 들고 나는 이제 잠을 다 잤다는 듯이 정신이 깻고 주변은 아직 불이 꺼진 상태였다.아직 잠이 덜깬 나는 왼쪽어깨를 움직여 왼팔을 움직였다.하지만 움직이지가 않았다. 감각도 없었고...나는 평소에도 태평하고 긍정적이라"아.. 팔이 저리는구나" 평소에도 자고 일어나면 팔이 저리곤했다.이번엔 오른쪽팔을 움직이려했다. 허나 만찬가지로 안움직여졌고,양쪽이 저리나 생각하곤 몸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에 상체와 다리를 움직였다.꼼짝도 하지 않아 순간 경직되면서 멍해져왔다.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러웠고 생각을하자 가위라는 것을 실감했다. 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어찌할줄 몰라.눈동자를 굴려보았다 실제와 똑같은 사물과 환경 배경.이게 현실인지 꿈인지도 구별이 되지가 않는다. 몸이 안움직여지는거 빼곤그렇게 둘러보자 장롱 옆쪽 어두운부분이 스멀스멀 움직이고 있었다.나는 갑자기 공포감을 느낀거같다.사람만한 크기의 물체가 점점 떠다니면서 내쪽으로 오는게 보이곤.나는 놀래서 순간 눈을 감았다.하지만 점점 띄여질려는 것이다.그물체는 서서히 오는것이 보이곤 나는 눈을 질끔감았다.절대 눈뜨지 않겠다는 각오로 계속 감고있을려고 노력을했다.가위가 빨리 깨어나길 빌면서 계속 감았고 깨어나기만 기다리고있었다. 그렇게... 2~3시간을 눈감고 있는거 같았다. 혹은 내가 잠든거일수도있다.검은물체의 정체도 뭐고 생각이 안나고 나는 오직 가위만 깨어나길 생각하고있던거같았다.서서히 눈을 뜨였고 주위를 살폈다. 내옆쪽에 누가 누워있는거 같았다.고개도 돌려지지도 않는 상태라 눈동자만 굴려 뭐가 있는지 살짝 보이는 정도였다.나는 그게 누나인줄 알고 제발좀 깨워달라고 애원하려 소리를 지르는데...맙소사;;; 목소리도 안나오는 것이다.그래도 깨어나고싶은 절박함에 소리를 계속 지르고 고개를 돌릴려고 애원했다. 그렇게 10초간이 지났을까 내 노력에 결과가 맺혔다.고개가 팍 되고 소리가 질러나오는 순간 그건.... 누나도 사람도 아니었다. 검은 물체가 누워있던 거였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어떤 여인의 검은 눈동자를 나를 옆에서 계속 쳐다 보았던거 같다. 그렇게 옆을 보아 눈이 마주치며 비명을 지를때... 나는 가위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바로 상채를 일으키고 내 옆자리를 보았다내가 잠들던 그대로 였고 나는 땀범벅이 되어있었으며,진정하기 위해 심호흡을 하고 시계를 무심결에 보게 되었다. !!!!!!!!!!!!!!!!!!!!!1:24 !!!!!!!!!!!!!!나는 1분동안 스릴을 느끼고방이란 방에 불을 다키고 잠을 잘수가 없었다..그 눈동자가 아직도 머릿속에 멤돌았기때문에... 해가 뜨고 누나가 돌아왔고 그때서야 잠들수가 있었다.. 1분...초로는 60초난 그순간 이세상에서 느낄수 없는 스릴은 맛본거 같다.. 생각없이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다.절대 전두엽에서 하는 헛소리가 아닌 실화란것만 기억해두길...32
1분 스릴러
때는, 7년전 2006년 내가 중학교 2학년일때 일이다.
나는 공포를 즐기는 편이고 귀신도 보고싶었던거 같다.
여름때만 되면 애들은 너도나도 실화를 얘기한다.
가위를 눌렸는데...
악몽을 꿨는데..
느껴보지 못한 감각을 나도 느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게 좋은일도 아닌것을...
그날도 평상시와 같은 주말, 토요일이었다.
오후늦게 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와 밥먹고 게임에 열중했다.
다만 다른점은 집에 나혼자 있게 된것이다.
나는 식구가 엄마,누나,형,나 내식구이다.
엄마는 일나가셔서 내일 들어오시고 누나느 새벽에 들어오고 형은 외박이다.
그때 우리집은 다세대 주택으로 많이 허름했다.
집도 많이 좁았고 나름 으스스했지만 내집이니 편했다.
나는 맘놓고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생각에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움직이고 두둘겼다.
허나 왠일인지 1시밖에 안되어도 졸리웠다, 평소는 내방에서 자겠지만 새벽에 누나밖에 안들어오니
안방에서 자기로 했다. 나는 거기서 실수를 저지른거같다. 아니 똑같을 수도 있을것이다.
뭔가 몽롱한 상태가 되어서 눕자마자 잠들거같았고
눈감기전....나는 벽에 있는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보고 잠이 들었다.
시간은 1:23 ......
잠이 들고 나는 이제 잠을 다 잤다는 듯이 정신이 깻고 주변은 아직 불이 꺼진 상태였다.
아직 잠이 덜깬 나는 왼쪽어깨를 움직여 왼팔을 움직였다.
하지만 움직이지가 않았다. 감각도 없었고...
나는 평소에도 태평하고 긍정적이라
"아.. 팔이 저리는구나" 평소에도 자고 일어나면 팔이 저리곤했다.
이번엔 오른쪽팔을 움직이려했다. 허나 만찬가지로 안움직여졌고,
양쪽이 저리나 생각하곤 몸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에 상체와 다리를 움직였다.
꼼짝도 하지 않아 순간 경직되면서 멍해져왔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러웠고 생각을하자
가위라는 것을 실감했다. 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어찌할줄 몰라.
눈동자를 굴려보았다 실제와 똑같은 사물과 환경 배경.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도 구별이 되지가 않는다. 몸이 안움직여지는거 빼곤
그렇게 둘러보자 장롱 옆쪽 어두운부분이 스멀스멀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갑자기 공포감을 느낀거같다.
사람만한 크기의 물체가 점점 떠다니면서 내쪽으로 오는게 보이곤.
나는 놀래서 순간 눈을 감았다.
하지만 점점 띄여질려는 것이다.
그물체는 서서히 오는것이 보이곤 나는 눈을 질끔감았다.
절대 눈뜨지 않겠다는 각오로 계속 감고있을려고 노력을했다.
가위가 빨리 깨어나길 빌면서 계속 감았고 깨어나기만 기다리고있었다.
그렇게... 2~3시간을 눈감고 있는거 같았다. 혹은 내가 잠든거일수도있다.
검은물체의 정체도 뭐고 생각이 안나고 나는 오직 가위만 깨어나길 생각하고있던거같았다.
서서히 눈을 뜨였고 주위를 살폈다. 내옆쪽에 누가 누워있는거 같았다.
고개도 돌려지지도 않는 상태라 눈동자만 굴려 뭐가 있는지 살짝 보이는 정도였다.
나는 그게 누나인줄 알고 제발좀 깨워달라고 애원하려 소리를 지르는데...
맙소사;;; 목소리도 안나오는 것이다.
그래도 깨어나고싶은 절박함에 소리를 계속 지르고 고개를 돌릴려고 애원했다.
그렇게 10초간이 지났을까 내 노력에 결과가 맺혔다.
고개가 팍 되고 소리가 질러나오는 순간
그건....
누나도 사람도 아니었다.
검은 물체가 누워있던 거였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어떤 여인의 검은 눈동자를 나를 옆에서 계속 쳐다 보았던거 같다.
그렇게 옆을 보아 눈이 마주치며 비명을 지를때...
나는 가위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바로 상채를 일으키고 내 옆자리를 보았다
내가 잠들던 그대로 였고 나는 땀범벅이 되어있었으며,
진정하기 위해 심호흡을 하고 시계를 무심결에 보게 되었다.
!!!!!!!!!!!!!!!!!!!!!
1:24 !!!!!!!!!!!!!!
나는 1분동안 스릴을 느끼고
방이란 방에 불을 다키고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 눈동자가 아직도 머릿속에 멤돌았기때문에...
해가 뜨고 누나가 돌아왔고 그때서야 잠들수가 있었다..
1분...초로는 60초
난 그순간 이세상에서 느낄수 없는 스릴은 맛본거 같다..
생각없이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다.
절대 전두엽에서 하는 헛소리가 아닌 실화란것만 기억해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