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디다 얘기하고 조언 얻고 싶은데 여기다나마 글을ㅆ써보게 되네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 얼마 보지도 않은 애니까 잊으라고 하길래...
여튼 본론은 내가 반수해서 대학교 휴학하고 공부하러 도서관에 다니는데 어느날 어떤 여자애가 내 옆을 지나가는데 진짜 농담아니고 소름 돋더라 자기가 상상해온 자신만의 이상형있자나 그 이상형이랑 똑같은애가 내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냐... 친구한테 얘기 다 하고 쟤 어떻하지 어떻하지 지금 놓지면 후회 할것같은데 이러니까 가서 번호따래 근데 내가 지금 공부 한답 시고 안놀러 다닐꺼라고 반삭을 했어 진짜 남자는 머리 빨인데... 여튼 용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이 가서 번호를 물어봤더니...
번호를 주는거야! 그래서 도망 나옴ㅋㅋㅋㅋㅋㅋ 심장도 무지 뛰고 손떨리고 그런게 쪽팔려서 그리고 카톡을 했는데 첫날 둘째날은 카톡이 잘 오다가 안와... 그때 부터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 아 얘 나한테 관심 없구나 그리고 난 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걔가 온거야 그래서 막 장난도 치고 말고 잘 하고 그래서 아 설마 나에게도 희망이...!!!
그렇게 되나 보니까 걔가 보내는 카톡 하나 하나에 정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혼자 기분 좋아지고 그정도로 좋아하게됬어
근데 또 몇일 지나니까 카톡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혹시 뭔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나 까였구나 그렇게 생각이되고 뭐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내가 먼저 봤는데 앞으로 맘 접고 연락도 안하려고 맘먹고 있던 상태여서... 그냥 아는척 안할려고 고개를 푹 숙였어 못본채하려고 근데 걔가 내쪽으로 오다가 멈춰 선 다음에 뒤 돌아서 가더라? 그때 진짜 기분... 하... 친구 옆자리 가서 앉더니 1시간 정도 있다가 나가는거야...
그래도 좋아하고 있는데 어떻게 눈이 걔한테 가더라? 난 날 보더라도 인사 안하고 쌩까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걔가 날 보더니 미소 지으면서 손을 흔드는거야...
생각은 인사 안해야지 하고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손을 흔들게되서 박자가 어저쩡하게 걔가 안볼때 인사해버렸어... 여튼 걔 웃는거 보니까 또 연락하게 되더라 2시간 만에 하나씩 오는데 고삼이라 바쁜꺼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겠지라는 생각허지만...
사실 나도 알아 그냥 씹히는 거라는거 그냥 내가 생각하고ㅅ싶은데로 생각 한다는거 다 아는데 자꾸 외면하게 되더라 사람이면 아무리 바빠도 똥싸고 밥 먹는데 폰안보겠냐 그냥 씹는거지...
나만 좋아하고 사랑하지
이걸 어디다 얘기하고 조언 얻고 싶은데 여기다나마 글을ㅆ써보게 되네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 얼마 보지도 않은 애니까 잊으라고 하길래...
여튼 본론은 내가 반수해서 대학교 휴학하고 공부하러 도서관에 다니는데 어느날 어떤 여자애가 내 옆을 지나가는데 진짜 농담아니고 소름 돋더라 자기가 상상해온 자신만의 이상형있자나 그 이상형이랑 똑같은애가 내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냐... 친구한테 얘기 다 하고 쟤 어떻하지 어떻하지 지금 놓지면 후회 할것같은데 이러니까 가서 번호따래 근데 내가 지금 공부 한답 시고 안놀러 다닐꺼라고 반삭을 했어
진짜 남자는 머리 빨인데... 여튼 용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이 가서 번호를 물어봤더니...
번호를 주는거야! 그래서 도망 나옴ㅋㅋㅋㅋㅋㅋ
심장도 무지 뛰고 손떨리고 그런게 쪽팔려서
그리고 카톡을 했는데 첫날 둘째날은 카톡이 잘 오다가 안와... 그때 부터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 아 얘 나한테 관심 없구나 그리고 난 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걔가 온거야 그래서 막 장난도 치고 말고 잘 하고 그래서 아 설마 나에게도 희망이...!!!
그렇게 되나 보니까 걔가 보내는 카톡 하나 하나에 정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혼자 기분 좋아지고 그정도로 좋아하게됬어
근데 또 몇일 지나니까 카톡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혹시 뭔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나 까였구나 그렇게 생각이되고 뭐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내가 먼저 봤는데 앞으로 맘 접고 연락도 안하려고 맘먹고 있던 상태여서... 그냥 아는척 안할려고 고개를 푹 숙였어 못본채하려고 근데 걔가 내쪽으로 오다가 멈춰 선 다음에 뒤 돌아서 가더라? 그때 진짜 기분... 하... 친구 옆자리 가서 앉더니 1시간 정도 있다가 나가는거야...
그래도 좋아하고 있는데 어떻게 눈이 걔한테 가더라? 난 날 보더라도 인사 안하고 쌩까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걔가 날 보더니 미소 지으면서 손을 흔드는거야...
생각은 인사 안해야지 하고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손을 흔들게되서 박자가 어저쩡하게 걔가 안볼때 인사해버렸어... 여튼 걔 웃는거 보니까 또 연락하게 되더라 2시간 만에 하나씩 오는데 고삼이라 바쁜꺼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겠지라는 생각허지만...
사실 나도 알아 그냥 씹히는 거라는거 그냥 내가 생각하고ㅅ싶은데로 생각 한다는거 다 아는데 자꾸 외면하게 되더라 사람이면 아무리 바빠도 똥싸고 밥 먹는데 폰안보겠냐 그냥 씹는거지...
하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봤어ㅋㅋㅋㅋㅋㅋ 다시 공부해야지...